지방에서 셀인 준비하면서 행위허가 대행 맡긴 이야기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지***인
작성일: 2026-05-30
이번에 철거 공사 앞두고 제일 걱정됐던 게 동의서 받는 일이었어요. 제가 지방에 있다 보니 매번 현장에 가서 이웃분들 뵙고 서명받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더라고요.
마침 일 처리 빠르기로 소문난 건축 업체 사장님을 알게 돼서 행위허가 신청 대행이랑 동의서 작업까지 같이 부탁드렸거든요. 입금해 드리고 나서 거의 하루 만에 동의율 다 채워졌다고 연락 와서 정말 놀랐어요.
도면도 제가 따로 준비 못 했는데 사장님이 알아서 다 찾아봐 주시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따로 말 안 해도 먼저 들러서 필요한 정보들 챙겨오시는 모습 보고 진짜 믿음이 갔어요. 셀인은 공정 하나하나 좋은 분들 만나는 게 전부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댓글 8개
동***옥
저도 지방 거주 중이라 동의서 때문에 진짜 막막했었는데 대행 맡기니까 마음이 편하긴 하더라고요.
↳ 지***인
맞아요. 직접 다니려고 하면 시간도 너무 많이 뺏기고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공*중
사장님이 도면까지 직접 찾아봐 주셨다니 진짜 일 잘하시는 분 만났네요.
철**장
행위허가 신청할 때 서류 복잡해서 저도 업체에 맡겼었는데 속도가 생명이더라고요.
↳ 지***인
진짜요. 30시간도 안 걸려서 완료됐다고 하니까 속이 다 시원했어요.
초**인
관리사무소 정보까지 챙겨주시는 건 진짜 감동이네요.
기*자
카톡으로 소통하는 게 나중에 증거 남아서 저도 선호해요.
공**리
좋은 업체 만나는 게 셀인 성공의 절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