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몰딩이랑 무문선 작업하면서 목공팀 구성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두***인
작성일: 2026-04-14
두 번째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면서 무문선이랑 무몰딩, 무걸레받이까지 다 구현해보고 싶었어요. 기초가 되는 목공이 잘 되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다고 생각했거든요.
팀을 찾다 보니 철거, 전기, 목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분들을 만났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전기 배선이 지나갈 자리를 목공에서 미리 신경 써주시고, 철거 단계에서 발견된 문제점도 바로 목공 작업에 반영되는 구조더라고요.
제가 좀 꼼꼼하게 확인하는 편이라 퇴근 후에 매일 가서 포스트잇으로 요청사항을 남기곤 했는데, 다들 소통하며 맞춰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댓글 5개
초**인
무문선이랑 무몰딩 같이 하면 목공 공정이 훨씬 까다로워지나요?
↳ 두***인
아무래도 일반적인 시공보다는 손이 많이 가서 공정 자체가 복잡해지긴 하더라고요.
공*중
저도 이번에 목공팀 찾느라 고생했는데, 공정 간 소통이 안 되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구*러
전기랑 목공이 한 팀처럼 움직이면 마감 퀄리티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꼼**이
포스트잇 붙여두는 방법 저도 써봤는데, 나중에 체크하기 진짜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