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마감 직후 마루 상태 확인은 바로 하는 게 좋아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현***님
작성일: 2026-04-19
이번에 신축 현장에서 작업하다가 마루 찍힘 문제로 입주자분과 연락이 닿은 적이 있어요. 저는 작업할 때 항상 두툼한 요패드를 깔고 짐을 놓아두거든요. 그런데도 눈에 잘 안 띄는 작은 흔적이 발견되면 서로 의심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발견하면 이미 다른 공정이 지나간 뒤라 누구 잘못인지 따지기도 정말 애매해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즘 공정이 끝날 때마다 바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작업자분들이 철수하기 전에 마루나 도배 상태를 같이 슥 훑어보고 넘어가면 나중에 딴소리 나올 일이 없거든요. 번거롭더라도 공정 마감 직후에 현장 상태를 체크하는 게 서로 얼굴 붉힐 일 없는 가장 깔끔한 방법이었어요.
댓글 9개
마**랑
저도 마루 찍힘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한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초**인
작업 끝나고 바로 확인하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 공정 때 꼭 해볼게요.
↳ 현***님
네, 공정마다 마감 상태를 같이 눈으로 확인하는 게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인***무
근데 확인하기 너무 늦게 발견하면 어떡하죠?
↳ 현***님
그래서 저는 공정 마감 직후에 바로 훑어보는 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요.
전**장
저도 전기팀이랑 같이 일하는데 서로 조심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집***중
현장 사진 찍어두는 것도 방법일까요?
↳ 현***님
네, 저는 짐 놓기 전이랑 작업 끝난 후 사진 남겨두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꼼***인
요패드 깔고 작업해도 찍힐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