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브랜드 결정 전 건설면허부터 확인하며 고민한 과정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중
작성일: 2026-04-09
창호 교체하려고 LX, KCC, 리바트 세 군데 놓고 한참 고민 중이에요. AS 생각하면 본사 직시공이 제일 마음 편할 것 같아서 LX랑 리바트 홈페이지를 먼저 뒤져봤거든요. 근데 상담 신청하면 결국 대리점에서 연락 오는 시스템이라 조금 혼란스러웠어요. 리바트도 직영 매장인 줄 알고 찾아갔는데 결국 다 대리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업체 검색할 때 건설면허 등록 여부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턴키로 계약할 때는 업체가 알아서 해주지만, 직접 고르려니까 이 부분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KCC는 제품군이 진짜 다양해서 유리 두께나 창틀 폭까지 하나하나 비교해보고 있어요. 발코니창은 28mm까지 된다고 하길래 스펙 위주로 꼼꼼히 보고 있어요.
댓글 5개
창***가
창호 브랜드 정할 때 유리 두께도 많이 보시나요?
↳ 샷***중
네, 단열 때문에 24mm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아서 꼼꼼히 보고 있어요.
구***러
저도 KCC로 했는데 확실히 두께 두꺼운 게 소음 차단에 좋더라고요.
꼼***인
대리점이라도 시공팀 면허는 꼭 확인해보세요. 저도 예전에 확인 안 했다가 고생했거든요.
이***중
저도 LX랑 KCC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