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할 때 타공 위치 미리 안 정해서 애먹었던 기억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록
작성일: 2026-04-27
이번에 전기 공사 진행하면서 타공 위치를 미리 확정하지 않은 게 참 아쉬웠어요. 나중에 목공 작업하면서 구멍을 메워달라고 부탁하려고 했는데, 전기 단계에서 미리 타공을 다 끝내놓지 않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공정이 꼬일 수 있더라고요.
특히 IoT 스위치나 스마트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라면 계약 전에 미리 설치 가능 여부를 꼭 물어봤어야 했어요. 저는 전선 배선 작업이랑 타공 작업을 전기 공정 때 한꺼번에 마무리하려고 노력했거든요. 타공 후에 구멍을 메꾸는 건 가급적 직접 챙기거나 목공 작업이랑 잘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전기 공정이 끝나고 나면 목공이나 타일 작업이 이어지는데, 이때 목수님 마감 상태에 따라 다음 공정에서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전기 작업할 때 이후에 들어올 업체 의견도 미리 들어보고 계획을 세웠어요. 공정 순서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어서 앞 단계에서 꼼꼼히 챙겨야 뒤가 편해지는 것 같아요.
댓글 4개
스***중
저도 IoT 스위치 설치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배선 작업이랑 타공을 전기 때 같이 끝내는 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 전***록
네, 저는 미리 말씀드려서 배선 작업이랑 타공까지 한꺼번에 요청드렸어요. 그래야 나중에 목공 때 일이 안 늘어나더라고요.
목***고
전기 작업이 잘 끝나야 목공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공정 맞추기 진짜 까다롭죠.
타***루
전기 타공 위치가 타일이랑도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전기 단계에서 잘 잡아두는 게 나중에 타일 작업할 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