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색된 가구에 새 옷을 입혀 완성한 화이트 무드 | 부산 신화명리버뷰자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월의 흔적으로 누렇게 변해버린 주방과 수납장들을 깔끔하게 바꿔드린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11년 차에 접어든 아파트라 그런지 가구 곳곳에 변색이 진행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싶어 하셨던 고객님의 요청에 맞춰 진행된 필름 시공 이야기입니다.
먼저 완성된 주방의 모습이에요. 모던한 무드와 우드톤이 어우러져 한결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화이트 수납장과 아일랜드 식탁 위로 창가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부드럽게 내려앉아요. 주방 상부장과 냉장고장, 아일랜드까지 모두 영림 루카 화이트 컬러로 시공해 이질감 없이 깨끗하게 맞췄답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화이트 수납장과 우드 바닥이 조화를 이루며 첫인상을 밝게 만들어줘요.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된 현관은 공간을 훨씬 넓어 보이게 해줍니다.
공사 과정 중 드레스룸의 모습이에요. 기존에 있던 우드 소재의 붙박이장 일부를 분리해 냈는데, 내부 벽면과 천장이 드러나며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단계였죠.
발코니 작업 중 찍은 사진인데, 타일 벽면 너머로 보이는 호수와 산의 풍경이 참 평화로워 보였어요. 이 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시공할 때도 설레더라고요.
시공 후 완성된 발코니예요. 밝은 타일 벽면과 넓은 창을 통해 푸른 물결과 초록빛 풍경이 펼쳐지는데, 마치 작은 휴식처를 얻은 것 같아요.
드레스룸도 깔끔하게 변신했어요.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 선반 위로 은은한 간접조명이 비치니 미니멀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현관의 디테일이에요. 화이트 파티션과 우드 프레임 중문, 그리고 유리 도어가 달린 붙박이장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군더더기 없는 첫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주방은 화이트 캐비닛과 우드 상판의 조합으로 카페 같은 분위기를 냈어요. 매립형 조명이 더해져 은은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거실 공간이에요. 화이트 톤의 수납장과 우드 바닥면 위로 펜던트 조명이 내려앉아 가족들이 모이는 거실이 한층 포근해졌어요.
현관의 또 다른 각도예요. 붙박이장과 거울에 우드 바닥의 모습이 비치며 공간이 더욱 깊이감 있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주방의 미니멀한 디테일입니다. 타일 벽면과 화이트 상부장 아래 오픈 선반을 활용해 깔끔하게 마감했어요.
가구의 변색이 심했던 부분은 영림 루카 화이트 필름으로 덮어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었는데요. 다만, 하부장의 물결 무늬 패턴까지는 필름 시공이 어려워 차후 교체를 계획 중이라 그 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깨끗해진 집에서 고객님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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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발코니 타일이랑 저 멀리 보이는 호수 뷰가 대박이에요. 우드 바닥이랑 조화가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앉아 있고 싶을 듯요.
진짜요! 저도 발코니 창밖 풍경 보고 완전 반했어요. 진짜 휴식처 그 자체네요.
저희 집도 가구가 다 누런색이라 고민인데, 필름 시공만으로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영림 루카 화이트 컬러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 보니까 주방 상부장이랑 스테인리스 후드 조합이 너무 깔끔해요. 아일랜드 식탁 위로 햇살 비치는 모습 보고 힐링했어요.
맞아요, 자연광 덕분에 화이트 톤이 훨씬 더 깨끗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이었답니다.
드레스룸 간접조명이 은은해서 너무 예뻐요. 화이트 선반이랑 우드 바닥 조합이라 물건 정리해두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현관 블루 포인트 문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화이트 벽면이랑 대비돼서 집 들어올 때마다 기분 전환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