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와 화이트가 만나 완성된 차분한 주방 | 송도 더샵 베이내츄럴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방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보고 싶어 고민하시던 고객님의 소중한 공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기존의 낡은 느낌 대신, 자연스러운 나무 결이 살아있는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주방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먼저 완성된 주방의 전체적인 모습이에요. 밝은 우드톤의 상부장과 아일랜드 식탁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화이트 톤이 섞여 있어 깔끔한 인상을 준답니다.
주방 한쪽에 난 창문 덕분에 개방감이 참 좋아요. 자연광이 들어올 때 베이내츄럴오크 도어의 부드러운 결감이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만나 더욱 내추럴한 무드를 만들어내거든요.
상판은 콜로세오 비앙코 세라믹 엔지니어드 스톤을 사용했어요. 우드 소재의 하부장 위로 매립형 조명이 내려앉으면, 고급스러운 질감이 은은하게 살아나서 마치 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조리 공간과 다이닝 공간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구조를 세심하게 짰는데요. 화이트 타일 바닥과 밝은 우드 수납장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동선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참 깨끗해요.
큰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아일랜드 식탁을 비출 때가 가장 예쁜 시간이에요. 특히 아일랜드 쪽은 포그 그레이 컬러의 도어를 사용하여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우드톤 주방에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마무리를 보여드릴게요. 화이트 수납장 위로 매립형 조명이 비치며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블룸 경첩과 누오미 망장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후드 일체형 설계로 주방을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했어요. 키큰장 끝에는 오븐과 밥솥, 로봇청소기까지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구성했답니다.
주방 곳곳에 스며든 베이내츄럴오크의 따스함 덕분에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워질 것 같아요. 다만, 모든 수납을 키큰장 안으로 넣다 보니 가구의 부피감이 조금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 깔끔함을 원하신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라인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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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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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스테인리스 싱크대랑 나무 소재가 만나는 부분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차갑지 않고 포근한 느낌이라 저도 이런 주방 갖고 싶어요.
차가운 금속 느낌을 우드 수납장이 부드럽게 잡아줘서 훨씬 아늑한 분위기가 완성된 것 같아요.
포그 그레이 컬러로 아일랜드 포인트를 준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우드톤에 세련미를 더해주네요.
우드랑 화이트 조합은 진짜 진리네요! 특히 베이내츄럴오크 도어 결감이 사진 너머로도 느껴져서 너무 따뜻해 보여요.
매립형 조명이 아일랜드 위로 은은하게 비치는 사진 보고 감탄했어요. 저도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 준비 중이라 참고 많이 하고 가요!
아일랜드 상판 세라믹 소재가 콜로세오 비앙코였군요! 화이트 타일 바닥이랑 같이 보니까 진짜 고급스럽고 깨끗해 보여요.
맞아요! 깔끔한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세라믹 상판으로 결정했는데, 빛 받으니까 훨씬 매끈하고 예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