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그레이 패턴이 주는 세련된 무드 | 용인 기흥구 맞춤 가구 시공
안녕하세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고 어느덧 2주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이번에 주방과 드레스룸, 현관의 가구를 새롭게 맞추면서 제가 꿈꾸던 모던한 무드를 담아보았답니다.
가장 공을 들인 주방부터 보여드릴게요. 화이트 상부장과 빌트인 가전이 조화를 이루는 아일랜드 주방이에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유지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해서 매일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아일랜드 상판은 오로라 그레이 컬러를 선택했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패턴이 화이트 베이스의 주방에 깊이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여기에 콘크리트 화이트 도어를 매치하고 목찬넬 시공까지 더하니 정말 세련된 느낌이 나요.
주방 옆 다용도실도 잊지 않았어요. 간접 조명이 매립된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 덕분에 수납 공간이 훨씬 깔끔하고 정돈되어 보여요.
서랍 내부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답니다. 그레이지 톤의 서랍장 안에 그레이 트레이를 칸칸이 나누어 두니 소품 정리하기가 참 편해요.
드레스룸은 제가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에요. 밝은 타일 바닥과 실링팬, 그리고 매립형 조명이 어우러져서 미니멀한 호텔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 위로 부드러운 간접 조명이 비칠 때면 공간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포그그레이 도어를 사용했는데,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차분한 그레이 톤이라 만족스러워요.
오픈 선반과 거울이 배치된 워크인 클로젯이에요. 아침마다 여기서 옷을 고르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예요.
거실 쪽으로 눈을 돌리면 매립형 천장 조명이 화이트 벽지와 연그레이 커튼을 은은하게 비춰주는데, 이 차분한 분위기가 집 전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드레스룸 안쪽의 붙박이장도 포그그레이 컬러로 통일해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집의 첫인상인 현관이에요. 그레이지 톤의 붙박이장과 조명이 어우러져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환영을 받는 기분이 들어요.
중문 너머로 보이는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이 참 정갈하죠? 매립형 조명이 가구를 비춰주니 현관이 훨씬 밝아 보여요.
특히 신발장 중앙을 비워 오픈 수납공간을 만들고 안쪽에 조명을 넣은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띄움 시공 덕분에 하단에 여유 공간이 생겨 현관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답니다. 깜뽀르테 860 싱크볼과 오로라 그레이 상판의 조합처럼,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 완성된 우리 집이에요. 다만, 수납공간을 너무 알차게 짜다 보니 가끔은 물건을 꺼낼 때 조금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랍니다.
이 글은 라인퍼니처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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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라인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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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수납 내부 트레이까지 신경 쓰셨다니... 정리 정돈 좋아하시는 분들은 꿈의 주방이네요. 저도 저렇게 해보고 싶어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그레이지 톤으로 맞췄더니 소품 꺼낼 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요.
포그그레이 도어 색감이 너무 예뻐요. 드레스룸이랑 신발장 톤을 맞춰서 통일감 있는 게 진짜 센스 있으신 듯!
화이트랑 그레이 조합은 역시 진리죠. 다용도실 문 열 때마다 정돈된 느낌이라니 정말 부러운 집이에요!
주방 상판 오로라그레이 패턴이 진짜 고급스러워요! 화이트 주방이라 심심할 수도 있는데 포인트가 딱 되네요.
드레스룸에 실링팬이랑 간접 조명 조합이라니... 진짜 호텔 온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드레스룸 하면 꼭 넣고 싶네요!
실링팬 덕분에 공간이 훨씬 쾌적하고 아늑해 보여서 저도 정말 만족 중이에요!
아일랜드 식탁 옆 홈바장 공간 너무 탐나요! 주방 활용도가 진짜 높아 보입니다. 사진 보니까 저도 저런 구성으로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