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아일랜드와 폴딩 도어로 완성한 홈카페 주방 | 전국 시공 사례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인퍼니처를 통해 주방의 변신을 꿈꿨던 한 고객님의 소중한 기록을 가져왔어요. 주방을 단순한 조리 공간이 아닌, 나만의 카페처럼 꾸미고 싶어 하셨던 마음을 담아 완성된 집이에요.
주방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화이트 아일랜드와 짙은 우드 상부장의 조화예요. 세레나딥오크 컬러의 가구 도어가 주는 중후함이 화이트 톤과 만나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죠.
벽면을 따라 길게 이어진 4.5m 규모의 싱크대와 키큰장에는 폴딩 도어를 설치했어요. 이 문을 열면 보조 베란다로 이어지는 공간이 나타나는데, 닫아두었을 때는 마치 깔끔한 벽처럼 보여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요.
약 3.2m에 달하는 대형 아일랜드 식탁은 조리대이자 식탁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요. 상판은 인피니티 세라믹 치앙카오스튀니 12t 제품을 사용했는데, 이 자재는 어떤 도어 색상과도 참 잘 어우러져요. 동일한 세라믹 소재로 식탁까지 제작해 통일감을 주었답니다.
창가 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우드 수납장 위를 비출 때면 주방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보조 베란다 안쪽에는 베이내추럴오크 색상의 홈카페장이 자리 잡고 있어요. 은은한 전구 빛을 받으면 이 컬러가 가진 매력이 더욱 살아나거든요.
유리 도어가 달린 화이트 붙박이장은 미니멀한 무드를 더해줘요. 가구가 많아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라인을 맞추는 데 집중했답니다.
다크한 톤의 아일랜드 식탁 위로 커다란 구형 펜던트 조명이 내려와 무게감을 잡아주네요. 주방의 메인 컬러인 세레나딥오크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어주는 포인트예요.
욕실 공간도 놓칠 수 없죠. 화이트 상판과 짙은 우드 수납장, 그리고 매립 조명이 비치는 미니멀한 구성이에요. 건식 하부장은 칸스톤 덴버 12t를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살렸습니다.
주방 곳곳에 사용된 세레나딥오크와 베이내추럴오크, 그리고 치앙카오스튀니 세라믹 상판까지. 자재 하나하나가 모여 이 집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다만, 아일랜드 식탁이 워낙 커서 주방 동선에 따라 가끔은 조금 넓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만큼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라인퍼니처
이 집을 완성한 곳
라인퍼니처
주방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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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보조 주방에 베이내추럴오크 홈카페장 있는 거 보고 심쿵했어요.. 저도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 계획 중이라 너무 참고돼요!
유리 도어 붙박이장이 진짜 깔끔하네요. 수납 공간은 챙기면서 답답해 보이지 않게 설계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맞아요, 저도 저런 유리 도어 스타일 찾고 있었는데 진짜 깔끔하고 예쁘네요!
세레나딥오크 컬러 진짜 깊이감 있네요! 화이트 아일랜드랑 대비되는 게 사진으로 봐도 너무 고급스러워요.
그쵸! 짙은 우드톤이라 자칫 무거울 수 있는데, 화이트가 중심을 딱 잡아줘서 훨씬 세련돼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