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소브랑 에어라트론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로슬러로 갔어요
카테고리: 에어컨
작성자: 실***러
작성일: 2026-04-10
거실 실링팬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엔 그냥 가성비 좋게 소브 제품으로 갈까 싶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에어론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예산이랑 성능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로슬러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도배를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진행하면서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맞추려고 했거든요. 실링팬도 화이트라 천장이랑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마감 품질도 깔끔해서 거실 분위기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사실 설치하고 나서 소음 때문에 제일 걱정했거든요. 근데 3단 이상으로 올려도 외부 소음보다 더 조용해서 놀랐어요. 바람도 너무 세지 않고 부드럽게 퍼지는 스타일이라, 나중에 에어컨이랑 같이 돌리면 공기 순환도 훨씬 잘 될 것 같아요.
댓글 6개
화**홈
저도 실링팬 소음 때문에 밤에 켜놓고 잘 수 있을지 엄청 망설였는데, 3단 이상에서도 조용하다니 다행이네요.
↳ 실***러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외부 소음보다 더 조용해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미***프
디아망 크림화이트에 화이트 실링팬 조합은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그 톤으로 맞추려고 샘플북 계속 뒤졌거든요.
공***요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확실히 냉기가 빨리 퍼지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설치하고 만족했어요.
↳ 미***프
맞아요, 공기 순환만 잘 돼도 거실 온도가 금방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자***아
로슬러 제품도 마감 디테일이 괜찮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교해 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