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직접 발품 팔아서 공사 예산 줄였던 과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인***러

작성일: 2026-04-28

이번에 예산이 빠듯해서 자재는 최대한 직접 구매하려고 돌아다녔어요.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은 무조건 차 시동부터 걸게 되더라고요.

아덱스 대신 메가G2를 선택했는데, 신상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본사 직영으로 사니까 오프라인 매장보다 훨씬 저렴했어요. 화장실 600각 타일은 인천 쪽 타일 가게 행사 제품을 찾아봤는데, 박스당 9,900원 정도에 가져올 수 있었어요. 템바보드 타일은 행사 제품이 없어서 정가로 샀지만, 잘 찾아보면 예쁜 게 많았어요.

을지로도 5일 정도 매일 다녔는데, 도배나 도기 같은 건 의외로 다른 곳이 더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결국 환풍기만 을지로에서 사 오게 됐어요.

댓글 10개

타**이

인천 타일 매장 어디쯤이었나요? 저도 근처면 가보고 싶어서요.

↳ 인***러

인천 쪽 타일 단지 위주로 돌아다녔는데, 행사 중인 곳이 꽤 있었어요.

예***트

저도 자재 직접 사니까 몸은 힘들어도 통장 잔고 보면 뿌듯하더라고요.

을***골

을지로 도기류는 진짜 발품 파는 만큼 가격 차이가 크더라고요.

템***아

템바보드 타일은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 인***러

그건 행사 제품이 없어서 그냥 정가로 구매했어요.

실***민

메가G2 실리콘도 같이 사셨나요?

↳ 인***러

네, 마침 출시된 컬러 실리콘이 있어서 같이 주문했어요.

꼼**집

자재 직접 사면 배송이나 운반이 진짜 일인데 대단하시네요.

초**인

저도 이번에 도기류 견적 비교 중인데 을지로 가봐야겠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 올바른도배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 대동벽지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타일 매장 가서 미리 준비해 간 샘플 덕분에 결정 빨리 끝냈어요
  • 공정 순서 꼬일까 봐 리스트 짜느라 며칠 밤샜어요
  • 장판 색상 변색 때문에 화이트로 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한 부분
  • 살면서 하는 부분 시공, 공정 순서 꼬일까 봐 밤잠 설쳤던 기록
  • 확장 공사 단열재 고민하다 발견한 이보드 대체재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