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소음은 줄이고 온기는 채운 집 | 송파현대아파트
안녕하세요. 유난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집안 곳곳의 빈틈을 살피게 되더라고요.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다 보니 겨울철 틈바람이나 결로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번 공사는 집의 기초가 되는 창호를 교체하여 단열과 방음, 그리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먼저 입구 쪽 방 확장 공간부터 보여드릴게요. 한창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인데요. 기존에 베란다와 연결되어 있던 창을 제거하고, 외부 냉기를 확실히 막아줄 수 있도록 KCC 뉴프라임 242 이중창으로 새롭게 맞췄어요. 26T 슈퍼로이+그린 유리와 26T 투명+투명의 조합을 사용해 단열 성능을 높였답니다. 외벽 두께가 조금 얇은 편이라, 이후 진행될 단열과 목공 공사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통바 제품으로 임시 지지대를 든든하게 세워두며 꼼꼼히 작업했어요.
다음은 보일러가 있는 다용도실이에요. 이곳은 KCC 뉴프라임 140 단창을 설치했는데, 유리 역시 26T 슈퍼로이+그린 제품을 사용해 냉기를 차단했어요. 바로 다음 공정인 탄성코트 작업이 이어질 예정이라, 나중에 칠 작업이 깔끔하게 잘 붙을 수 있도록 실리콘 마감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서 마무리했답니다.
창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안의 분위기가 한결 정돈된 느낌이에요. 샷시가 튼튼해지니 외부 소음도 줄어들고 집안 공기도 훨씬 안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다만, 확장된 공간의 단열 보강이 완벽히 자리 잡기 전까지는 아주 미세한 온도 차가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곧 따뜻하고 아늑한 일상이 채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신화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신화창호
샷시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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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KCC 뉴프라임 242에 슈퍼로이 그린 유리 조합이라니 단열 성능 진짜 확실하겠어요! 사진으로 봐도 창틀 마감이 아주 깔끔하네요.
맞아요, 겨울철 냉기 차단이 제일 중요해서 유리 스펙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확장된 방에 통바 지지대 세워두신 사진 보니까 공사 과정이 눈에 보여서 신기해요. 저도 나중에 확장할 때 참고할게요!
저도요! 기초 공사가 탄탄해야 나중에 목공 작업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저희 집도 오래된 아파트라 틈바람 때문에 고민인데, 다용도실 탄성코트 작업 전 실리콘 마감까지 꼼꼼히 하신 거 보고 감동받고 가요.
26T 두꺼운 유리를 쓰셨군요. 확실히 창호 하나로 집안 공기 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