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의 고급스러움과 강마루의 따뜻함 사이에서 결국 강마루를 골랐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샌***집
작성일: 2026-04-12
이번에 거실이랑 주방 바닥을 고르는데 타일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마침 타일을 강마루랑 비슷한 단가로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결정이 더 어려웠거든요.
타일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고 찍힘이나 내구성 면에서 훨씬 유리한 것 같더라고요. 반면에 강마루는 밟았을 때의 따뜻한 촉감이랑 나무 특유의 안락함이 있어서 집 분위기가 훨씬 포근해 보이는 장점이 있었어요.
디아망 샌드크림 벽지 톤에 맞춰서 타일을 하면 정말 예쁘겠지만, 아무래도 거실에서 느껴지는 온기가 중요할 것 같아서 결국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아이들 방은 매트를 깔 예정이라 거실만큼은 좀 더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댓글 7개
f***e
저도 타일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는데 결국 강마루로 갔어요.
w***r
강마루는 찍힘이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어떻게 관리하실 계획인가요?
↳ 샌***집
가구 다리에 보호 패드 다 붙여놨고,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은 러그를 활용해보려고 해요.
c***e
타일이 관리하기는 진짜 편하긴 해요. 청소할 때 물걸레질 마음 놓고 할 수 있거든요.
w***e
강마루의 그 포근한 느낌은 타일이 따라오기 힘들죠. 탁월한 선택이에요.
d***r
강마루 브랜드마다 색감이 다른데 샌드크림 벽지랑 잘 어울리는 톤으로 고르셨겠네요.
↳ 샌***집
네, 최대한 나무 결이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한 톤으로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