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아웃 하다가 에디톤 바닥재 들뜬 거 보수받았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에***저
작성일: 2026-04-26
토요일에 베이크아웃 하려고 온도를 28도까지 올렸는데 바닥이 세 군데 정도 들뜨더라고요. 두 군데는 보일러를 끄고 다음 날 보니 다시 가라앉았는데, 한 군데는 계속 볼록하게 남아 있었어요.
다행히 턴키 업체랑 사전에 베いて아웃 일정이랑 방법을 공유해둔 상태라 바로 AS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혹시 몰라서 집 전체 타일을 고무망치로 두드려보며 보수할 곳을 미리 체크해뒀는데, 이때 손가락을 좀 다치기도 했네요. 고무망치 쓰실 때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보수 과정은 구멍을 뚫고 접착제를 주사기로 밀어 넣은 뒤, 색상을 맞추는 작업을 거치더라고요. 저희 집 바닥이 솔트애쉬라 그런지 보수하고 나면 어디가 문제였는지 아예 찾을 수가 없었어요. 생각보다 보수 과정이 간편해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7개
바***민
에디톤도 온도 변화에 이렇게 민감할 수 있군요. 저도 베이크아웃 할 때 온도 너무 높이지 말라고 하던데 신경 쓰이네요.
↳ 에***저
저도 처음엔 당황했는데, 업체랑 미리 상의해둔 덕분에 큰 문제 없이 넘어갔어요.
인***보
고무망치로 두드려보는 건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확인해봐야겠어요.
솔***버
솔트애쉬 색상이 진짜 예쁘죠. 보수 흔적 안 남았다니 다행이에요.
↳ 에***저
네, 어디였는지 아예 못 찾을 정도라 정말 다행이었어요.
공***집
저도 예전에 마루 들뜸 때문에 고생한 적 있는데, 업체에서 바로 와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집***무
손가락 다치셨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고무망치 작업할 때 진짜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