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의 변신 | 대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를 준비 중인 분들을 위해, 오늘은 주방의 중심인 냉장고장을 새롭게 단장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번 작업은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에 입주하시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어요. 기존에는 중간판이 있어 냉장고 두 대만 겨우 들어가는 구조였는데, 고객님께서는 삼성 원도어 냉장고 3대를 나란히 배치해 사용하고 싶어 하셨거든요.
완성된 모습을 보면 정말 깔끔하죠? 기존 냉장고장의 색상이 다소 짙은 편이라 전체를 철거하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 끝에 기존 몰딩을 포인트로 살리면서, 도어 색상을 매트코타화이트로 선택해 보았답니다. 차갑지 않고 따뜻한 무광 느낌의 화이트라 주방 분위기와도 참 잘 어우러져요.
사실 처음에는 냉장고 세 대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막막한 상태였어요. 삼성 원도어 제품들이 핏하게 딱 들어맞을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꾸는 과정이 꼭 필요했답니다.
냉장고를 넣고 남은 빈 공간은 그냥 두지 않고 알찬 틈새장으로 리폼했어요. 속레일을 시공해 사용하기 편한 밥솥레일장을 만들었고, 그 아래에는 로봇청소기가 쏙 들어갈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죠. 상부 선반에는 자주 쓰는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특히 밥솥장 부분은 별도의 도어를 달아두었어요. 가전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문을 닫아둘 수 있어서, 주방 전체가 훨씬 정돈된 느낌을 준답니다.
틈새 공간의 선반에는 로봇청소기 부속품들을 차곡차곡 정리해두었어요. 매트코타화이트 도어 덕분에 냉장고와 가구들이 하나처럼 보여서 마치 처음부터 이랬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요.
주방이 깔끔해지니 요리할 맛도 나고, 집안 전체가 환해진 기분이에요. 다만, 틈새장에 물건을 너무 많이 채우다 보면 자칫 다시 복잡해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적당한 수납량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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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삼성 원도어 3대 나란히 배치하니까 진짜 빌트인 가구처럼 깔끔해요! 매트코타화이트 색감이 사진으로 봐도 되게 고급스럽네요.
그쵸! 무광이라 훨씬 차분하고 냉장고랑 일체감이 좋아서 저도 작업하면서 뿌듯했어요.
밥솥장 도어 달아두신 게 대박이네요. 가전 안 쓸 때 닫아두면 주방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서 너무 부러워요.
맞아요, 저도 저런 깔끔한 라인 너무 좋아해요!
저희 집도 로봇청소기 둘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인데, 틈새장에 전용 공간 만드신 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