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견적서 금액이랑 실제 결제 금액이 달라졌던 이유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철***록

작성일: 2026-05-02

이번에 철거 공사하면서 견적서에 없던 금액이 추가로 붙는 걸 보고 조금 놀랐던 적이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벽만 뜯어내면 끝인 줄 알았거든요.

거실 날개벽 철거할 때 보통은 단열재랑 석고보드가 있고 벽돌이 두 장 정도 쌓여 있는 게 기본 기준이었어요. 그런데 저희 집은 단열재 없이 벽돌이 세 장이나 되고 미장까지 되어 있어서 작업 강도랑 폐기물 양이 늘어난 만큼 한쪽당 5만 원 정도 더 들어갔더라고요.

베란다 바닥 타일도 마찬가지였어요. 타일만 걷어내는 견적이었는데, 시멘트 바닥층까지 같이 깨져서 나오니까 폐기물 비용이랑 인건비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했어요. 타일이 덧방된 경우에도 폐기물이 더 많이 나와서 비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됐어요.

댓글 4개

타**님

저도 타일 덧방된 거 보고 폐기물 비용 추가돼서 놀랐어요. 겉보기엔 멀쩡해도 뜯어보면 무게가 확 다르더라고요.

초**인

벽돌 두 장이랑 세 장 차이가 은근히 크더라고요. 작업량 차이가 많이 나나요?

↳ 철***록

맞아요. 벽돌 한 장 차이인데도 폐기물 무게랑 치우는 게 확 달라지더라고요.

베***인

베란다 바닥은 진짜 변수가 많은 것 같아요. 덧방인지 확인이 필수예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양군곰방양중 (양중/폐기물) 평점 4.5 후기 10개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준한종합개발 (단열) 평점 4.6 후기 8개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4.6 후기 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구축 아파트 샷시 뜯어보고 단열 상태 확인했어요
  • 베란다 샷시랑 단열 공사 마치고 몇 달 살아보니 느껴지는 점
  • 주방 구조 바꾸려고 분배기 이전까지 결정한 철거 비용
  • 폴딩도어 견적 비교하면서 알게 된 자재랑 단차 차이
  • 철거부터 설비까지 직접 챙기며 진행한 리모델링 기록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