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인테리어 견적서 항목별로 살펴본 예산 배분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견***중
작성일: 2026-04-14
이번에 집 상태가 안 좋아서 전체적으로 손보는 작업을 준비하면서 견적을 뽑아봤어요.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항목별로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대략적인 예산 규모가 보이더라고요.
우선 철거부터 시작해서 목공, 전기, 타일 같은 기초 공정 순서로 예산을 배분해 봤어요. 특히 타일이나 바닥재 같은 마감재는 자재값이 많이 올라서 그런지 예상보다 금액이 높게 나왔거든요. 욕실이나 주방 가구 같은 큰 덩어리들도 각각 수백만 원 단위로 잡아야 하더라고요.
전체 공정 외에도 폐기물 처리나 제경비 같은 숨은 비용도 잊지 말고 꼭 포함해야 해요. 저는 이번에 약 4,000만 원 정도의 기본 공사비에 제경비를 따로 더해서 예산을 잡았거든요.
댓글 4개
타***9
타일이랑 바닥재 금액이 꽤 큰 편인데, 혹시 자재는 직접 골라오신 건가요?
↳ 견***중
네, 저는 타일이랑 바닥은 직접 가서 보고 결정했어요. 자재가 워낙 다양해서 직접 봐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예***자
저도 이번에 견적 받으면서 자재비 오른 것 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예산 계획을 다시 짜야 하더라고요.
중***아
중문 자동문으로 하셨네요! 자동문 설치할 때 전기 배선 미리 체크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