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아파트 입주하고 아이가 커가면서 방충망부터 바꿨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고***8

작성일: 2026-04-29

처음 이사 왔을 때는 원래 있던 방충망 그대로 써도 괜찮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창가에서 놀기 시작하고 창틀에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면서부터는 마음이 안 놓이더라고요.

안전이 제일이라 생각해서 방충망 브랜드랑 시공 업체를 꼼꼼히 찾아봤어요. 결국 고구려 방충망으로 결정했는데, 잠금장치가 3개나 있어서 아이가 쉽게 열지 못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시공은 홈인플러스에 맡겼는데 튼튼하게 잘 설치해주셨더라고요.

설치하고 한 달 넘게 지났는데 아이가 방충망에 기대거나 장난을 쳐도 끄떡없어서 훨씬 마음이 편해요. 덤으로 받은 빗물 구멍 스티커 덕분에 비 오는 날 물 빠지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댓글 8개

육***7

저도 아이 키우는데 고층이라 항상 창가 쪽이 불안하더라고요. 방충망 바꾸니까 확실히 마음이 좀 놓이시죠?

인***무

방충망 브랜드가 여러 군데 있던데 고구려 제품이 제일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시공 업체는 어디서 하셨나요?

↳ 고***8

저는 셀인에서 유명한 홈인플러스에서 진행했어요. 아무래도 설치가 중요하니까요.

가***시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이번에 아이 방만이라도 바꿔줄까 고민 중이에요.

↳ 고***8

기존 제품보다는 조금 더 들긴 했는데, 안전 생각하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창***자

빗물 구멍 스티커는 생각 못 했네요. 저도 나중에 업체 문의할 때 같이 물어봐야겠어요.

미***프

창문 전체 다 하신 거예요? 저희 집은 거실만 하고 나머지는 고민 중이라서요.

↳ 고***8

아이가 손 닿는 곳은 다 했어요. 알파룸이랑 주방 쪽 창문까지 전부 다 했답니다.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뽀빠이방충망 (방충망) 평점 4.6 후기 7개
  • 상상하우징 (방충망) 평점 4.5 후기 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복도식 아파트 이사하면서 방범방충망 설치했어요
  • 입주하고 보니 샷시 교체랑 터닝도어 설치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 실외기 위치 이동이랑 배관 정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방식
  • 샷시 교체할 때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부터 찾아봤어요
  • 복도식 아파트 시선 때문에 창문 못 열다가 드디어 해결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