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를 더 선명하게 담아낸 창호 교체 | 부산 대림비치 아파트
안녕하세요. 몇 년 전 부분적인 창호 교체를 진행했던 인연이 닿아, 이번에는 집 전체의 단열과 기밀을 위해 다시 한번 찾아주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거주하시면서 남아있는 기존 창호 때문에 느껴지는 미세한 불편함들을 해결하고 싶어 하셨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작업했습니다.
본격적인 시공이 시작된 현장이에요. 기존의 낡은 틀을 들어내고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과정이죠.
창호 교체는 단순히 제품을 바꾸는 것을 넘어, 집의 기밀성을 높이는 중요한 작업이라 더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답니다.
드디어 완성된 거실 발코니의 모습이에요. 이번 현장의 주인공은 KCC 발코니 창호 뉴프라임 140 제품입니다. 단열과 기밀, 수밀 성능은 물론이고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내풍압 성능까지 갖추고 있어 안심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집은 멋진 오션뷰가 매력적인 곳이라, 그 풍경을 방해하지 않도록 로이+투명 유리를 적용해 드렸어요. 창 너머의 바다가 훨씬 더 맑고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창호 아래쪽 마감도 놓칠 수 없죠. 시공 후에는 백색 계열 타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층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거실과 뒤쪽 발코니를 이어주는 분합창 부분이에요. 이동할 때마다 번거롭지 않도록 문을 한 번만 열면 되는 KCC 창호 공틀일체형 225 단창으로 시공했어요.
유리는 22mm 두께의 투명+투명 유리를 사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손잡이는 평소에는 열어두기 편하게 고정 손잡이를 설치하되 필요할 때만 잠글 수 있도록 크리센트를 함께 달아드렸답니다.
작업 중에는 창호가 어떻게 제작되는지, 틈새는 잘 메워지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진행했어요.
기존의 불편했던 냉기나 소음 걱정 없이, 이제는 창밖의 풍경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다만, 창호 교체 후에는 창틀 주변의 미세한 건조 과정이 필요해 아주 잠깐은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답니다.
새로워진 창을 통해 들어오는 맑은 빛과 함께, 고객님의 일상이 더욱 아늑하고 평온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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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창호 아래쪽 백색 타일 마감이 신의 한 수네요. 전체적으로 집 분위기가 훨씬 화사하고 정돈된 느낌이에요.
깔끔한 느낌을 좋아하셔서 화이트 계열로 맞춰드렸는데,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부분이에요.
와, 로이 유리를 써서 그런지 사진으로 봐도 바다가 정말 선명하게 보여요! 창호 하나로 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네요.
맞아요. 풍경을 가리지 않게 신경 써서 작업했는데, 투명도가 높아서 훨씬 깨끗해 보이더라고요.
저희 집도 오래된 아파트라 겨울마다 외풍 때문에 고민인데... 공틀일체형 단창으로 하면 동선이 진짜 편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