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SPW15와 영림 PS101로 완성한 차분한 무드 | 부산 명지 에일린의뜰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신혼부부의 설렘이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 중이던 이 집은 기존의 낡은 문틀과 가구들이 주는 무게감을 덜어내고, 조금 더 밝고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하셨어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던 복도예요. 흰 벽지와 화이트 톤의 문틀이 만나니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문짝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작업하던 과정이에요. 이번 현장은 원래 조슈아 라이트를 원하셨지만, 하자 이슈로 인해 대신 현대 SPW15 제품을 선택해 문과 붙박이장 포인트, 아일랜드 식탁 등에 시공해 드렸답니다.
문틀 위쪽 장치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작업했어요. 전체적인 샷시는 영림 PS101 컬러로 마감해서 깔끔함을 더했죠.
조명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한 복도예요. 갈색 도어와 화이트 벽면이 대비를 이루며 차분한 길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복도를 따라 이어진 수납장 부분이에요. 가구는 영림 PS170 제품을 사용해 통일감 있게 연출했어요.
드레스룸 공간도 빼놓을 수 없죠. 우드톤의 벽면과 문, 그리고 화이트 상판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이에요. 현관문은 화이트스톤으로 시공해 첫인상을 밝게 만들었고, 베이지색 목재 도어와 흰색 수납장이 조화롭게 놓여 있답니다.
현관의 깔끔한 수납 공간이에요. 화이트 톤이 주는 정갈함 덕분에 외출 전 옷을 정리할 때 기분이 참 좋아질 것 같아요.
주방으로 발걸음을 옮겨볼까요? 공사 중인 주방은 나무 상판과 흰색 캐비닛이 만나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수납장과 상판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에요. 화장대 상판에 사용된 루카화이트의 깨끗함이 주방 분위기와도 참 잘 어울려요.
베이지색 수납장이 돋보이는 주방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유지하면서도 나무 질감이 주는 온기가 느껴지죠.
마지막으로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선반 디테일이에요. 화이트 벽면과 대비되는 이 작은 포인트가 주방의 완성도를 높여준답니다.
공사 과정 중에 예상치 못한 오염이나 흠집이 생겨 마음 졸였던 순간도 있었지만, 하나씩 바로잡아가며 정성을 다해 마무리했어요. 비록 공정 간의 충돌로 재시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이 더 크네요.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업 중 발생한 작은 긁힘을 즉시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이지만, 덕분에 더욱 꼼꼼히 살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 글은 수필름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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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주방 선반 디테일이 진짜 섬세하네요. 화이트 벽면에 나무 질감 포인트가 들어가니까 완성도가 확 올라간 것 같아요.
복도 문짝이랑 붙박이장을 현대 SPW15로 통일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동일한 제품으로 맞춰주니까 시선이 끊기지 않아서 공간감이 더 살아나더라고요.
주방에 나무 상판이랑 화이트 캐비닛 조합이 진짜 따뜻해 보여요. 사진 보니까 저도 이런 포근한 주방 갖고 싶네요!
드레스룸 우드톤 벽면이랑 화이트 상판 조합 너무 예뻐요. 저도 이번에 드레스룸 인테리어 고민 중이라 참고 많이 하고 가요.
현관문 화이트스톤 시공하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베이지색 도어랑 같이 있으니까 입구부터 환해 보여서 부러워요.
저희 집도 곧 문틀이랑 샷시 교체 예정인데, 영림 PS101 컬러 진짜 깔끔하네요. 화이트 벽지랑 너무 잘 어울려요.
맞아요! 깨끗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이 조합이 실패 없는 정석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