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변색된 싱크대를 화사한 영림 루카화이트로 리폼하기 | 평택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
안녕하세요.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집, 신축의 편리함은 그대로지만 조금씩 익숙해진 공간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 싶을 때가 있죠. 이번에 다녀온 평택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 현장이 그랬어요. 집 상태는 아주 좋았지만, 이전 거주자분의 흔적인 스티커 자국과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 살짝 누렇게 변해버린 싱크대와 실리콘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고객님을 위해 주방 가구들에 새 옷을 입혀드렸답니다.
먼저 완성된 주방의 모습이에요. 화이트 톤의 캐비닛과 블랙 상판이 만나 아주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스테인리스 싱크볼 주변까지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마감된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정돈되는 기분이에요.
그레이 석재 상판과 어우러진 화이트 수납장은 마치 새로 입주하는 집처럼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블랙 타일 벽면과 화이트 도어가 대비를 이루며 주방의 무게감을 잡아주는 공간이에요.
아일랜드장 역시 영림 루카화이트(PX454-2) 필름으로 꼼꼼하게 작업했어요. 이 자재는 특유의 화사함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매력적이라 요즘 정말 인기가 많거든요.
기존에는 스티커 자국이나 누런 변색이 눈에 띄었지만, 이제는 어디 하나 들뜬 곳 없이 매끈한 주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일랜드장 내부의 레일까지 분리해서 꼼꼼히 래핑했기에 완성도가 훨씬 높아요.
시공 과정은 생각보다 섬세한 손길이 필요해요. 기존의 변색된 실리콘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쏘는 작업부터, 가구 표면의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내는 기초 작업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천정과 벽면 사이의 프레임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서 마감해 드렸어요.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이라도 우리 집이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죠.
주방뿐만 아니라 안방 화장대와 드레스룸 문도 같은 루카화이트로 맞춰 일체감을 주었어요. 슬라이딩 도어가 깔끔하게 떨어지는 모습이 참 예쁘죠?
공사 중에는 이렇게 매트한 질감의 필름지가 입혀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굴곡진 부분도 들뜸 없이 열처리를 확실히 해서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게 했어요.
베이지색 상판이 놓인 드레스룸 공간도 화이트 톤으로 통일하니 훨씬 넓고 쾌적해 보여요.
마지막으로 작은방 붙박이장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오픈형 수납장의 모든 면을 하나하나 래핑하느라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뿌듯함이 밀려오네요.
기존의 누런 빛이 감돌던 공간이 영림 루카화이트의 화사함으로 채워지니 집 전체가 밝아진 느낌이에요. 다만, 모든 가구를 화이트로 맞추다 보니 자칫 너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어 소품으로 온기를 더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낡은 부분을 고치는 것을 넘어,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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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곧 입주라 싱크대랑 화장대 색상 맞추고 싶은데, 드레스룸까지 루카화이트로 통일하신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어요. 일체감 대박이에요!
블랙 타일 벽면이랑 화이트 도어가 대비되니까 주방이 훨씬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소품으로 온기를 더하라는 팁도 정말 공감돼요!
블랙 상판이랑 화이트 캐비닛 조합이 진짜 모던하고 예뻐요. 특히 아일랜드장 내부 레일까지 다 분리해서 작업하셨다니 완성도가 높을 수밖에 없겠네요.
맞아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작업해야 나중에 들뜸 없이 오래 유지되거든요.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 싱크대도 오래돼서 누렇게 변한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영림 루카화이트로 래핑하니까 진짜 새 가구 같아요! 사진 보니까 색감이 너무 화사해서 눈부시네요.
기존 실리콘 변색된 것까지 다 제거하고 새로 쏘셨다니 진짜 섬세하시네요. 저도 이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시공 과정 보니까 믿음이 가요.
실리콘 마감이 깔끔해야 전체적인 퀄리티가 살더라고요. 기초 작업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