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그레이톤 주방을 화이트 우드로 바꾼 마법 | 대전 e편한세상대전에코포레

반*끝·

안녕하세요. 오래된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고민하던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기존의 주방은 차가운 그레이 톤이 지배적이라 공간이 다소 무겁고 어둡게 느껴졌거든요. 큰 공사 없이도 집안의 온도를 높이고 싶어 필름 시공을 통해 화이트와 우드의 따뜻한 조화를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차가운 그레이톤이 느껴지던 시공 전 주방의 모습
차가운 그레이톤이 느껴지던 시공 전 주방의 모습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먼저 변화가 시작되던 주방의 모습이에요. 상판은 하얗지만 수납장이 회색이라 전체적으로 차가운 느낌이 강했죠. 꼼꼼하게 밑작업을 하며 새로운 옷을 입힐 준비를 하던 중이었답니다.

우드와 베이지가 만나 따뜻해진 주방 전체 전경
우드와 베이지가 만나 따뜻해진 주방 전체 전경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시공이 끝난 후의 주방이에요. 기존의 무거운 그레이톤 대신 LG필름 bw004(빅우드)를 사용하여 우드톤의 포근함을 더했어요. 베이지색 바닥재와 어우러지니 훨씬 아늑해졌죠.

LG필름 bw004로 완성한 아늑한 주방 디테일
LG필름 bw004로 완성한 아늑한 주방 디테일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주방 상하부장이에요. LG필름 bw004 제품을 사용해 나무의 결이 느껴지는 따뜻한 하부장을 만들고, 상부는 화이트로 마감해 깔끔함을 살렸어요. 블랙 수전과 싱크볼이 포인트가 되어 세련된 느낌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화사한 주방 라인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화사한 주방 라인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주방과 거실이 이어지는 공간이에요. 우드톤 캐비닛과 화이트 상판이 조화를 이루며 공간이 훨씬 넓고 환해 보이는 효과를 줬어요. 중앙의 아일랜드 식탁도 싱크대와 통일감 있게 작업했답니다.

창가 수납장 작업을 진행하던 중
창가 수납장 작업을 진행하던 중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창가 쪽 수납장도 잊지 않았어요. 기존의 회색 수납장을 그대로 두기보다 전체적인 무드에 맞춰 정돈해 나가는 과정이었죠.

어두운 분위기였던 드레스룸의 시공 전 상태
어두운 분위기였던 드레스룸의 시공 전 상태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드레스룸 시공 전 모습이에요. 검은색 수납장이 있어 공간이 조금 어둡고 답답해 보였던 상태였어요.

우드톤 붙박이장으로 완성된 차분한 드레스룸
우드톤 붙박이장으로 완성된 차분한 드레스룸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완성된 드레스룸은 정말 놀라워요. 어두운 우드톤의 붙박이장을 배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답니다. 회색 바닥재와 흰 벽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거울과 우드가 어우러진 세련된 수납 공간
거울과 우드가 어우러진 세련된 수납 공간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또 다른 수납 공간은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를 활용했어요. 거울 패널과 우드 선반이 더해지니 마치 호텔 드레스룸처럼 정갈해졌답니다.

정갈함이 느껴지는 회색 슬라이딩 도어 수납장
정갈함이 느껴지는 회색 슬라이딩 도어 수납장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회색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한 수납장이에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공간을 아주 단정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새로운 변화를 기다리던 복도 공간
새로운 변화를 기다리던 복도 공간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복도 쪽 시공 과정이에요. 텅 빈 복도에 새로운 색감이 입혀지기를 기다리던 순간이었죠.

깔끔한 마감을 위해 집중하던 복도 작업 과정
깔끔한 마감을 위해 집중하던 복도 작업 과정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복도의 문과 유리 슬라이딩 도어 부분이에요. 깨끗한 화이트 벽면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마감 작업을 진행했어요.

화이트와 그레이가 조화를 이룬 깨끗한 복도 끝
화이트와 그레이가 조화를 이룬 깨끗한 복도 끝사진 · 로이필름 공식 블로그

마지막으로 복도 끝 수납장 공간입니다. 흰색 수납장과 회색 바닥이 만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통로가 완성되었어요.

그레이톤의 무거움 때문에 고민이었던 집이 LG필름 es160(화이트 무광)과 bw004(빅우드)를 만나서 이제는 머물고 싶은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어요. 붙박이장 옆 오픈장까지 우드톤으로 맞춰 통일감을 준 덕분에 집안 전체가 훨씬 넓어 보여요. 다만, 우드톤의 비중을 조금 더 조절했다면 더 밝은 느낌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아쉬움은 남지만, 지금의 이 포근함이 너무나 만족스럽답니다.

이 글은 로이필름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로이필름

LG필름_bw004LG필름_es160

이 집을 완성한 곳

로이필름

필름 · 세종/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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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중6/22

저희 집도 지금 주방이 칙칙한 그레이톤이라 고민인데, 필름 시공으로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군요. 완전 참고하고 가요!

반*끝6/23

맞아요! 큰 공사 없이도 색감만 바꿔주면 집안 온도가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힘내세요!

따**집6/23

복도 끝 수납장까지 화이트로 깔끔하게 맞춘 게 대박이네요. 덕분에 복도가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 보여요.

반*끝6/23

복도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게 화이트로 통일감을 주는 데 집중했답니다.

미***프6/23

블랙 수전이랑 싱크볼 포인트가 진짜 세련됐어요. 우드톤이랑 블랙이 만나니까 묘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우**버6/24

주방 상부장은 화이트로 하고 하부장만 빅우드로 포인트 주신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사진 보니까 공간이 훨씬 정돈돼 보여요.

홈***러6/24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에 거울이랑 우드 선반 조합이라니... 진짜 호텔 드레스룸 같아요. 너무 고급스러워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