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분할 창호를 시원한 개방감으로 바꾼 공간 | 부산 중학교 체육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학교 공간인데, 기존의 창문 구조가 너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서인지 공간이 참 답답해 보였어요. 게다가 단열도 잘 안 되고 창틀까지 조금씩 처지는 현상이 있어서 채광이나 환기 면에서도 고민이 많았던 현장이었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던 날의 모습이에요. 회색 프레임 사이로 푸른 벽면이 보이는데,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설렘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죠.
발코니 쪽 작업 현장도 보여드릴게요. 분할된 베이지와 보라색 벽면 사이로 공사 도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이 무척 분주해 보이죠? 기존의 답답했던 창 구조를 완전히 걷어내고 새로운 틀을 잡는 과정이에요.
창호가 설치된 후, 외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에요. 이번 시공의 핵심은 바로 KCC 창호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전체 슬라이딩 구조로 바꾼 것이에요. 블랙 레일이 주는 깔끔함 덕분에 공간이 훨씬 넓고 시원해 보여요. 특히 24mm 투명+투명 유리를 적용해서 빛이 더 깊숙이 들어오게 했고, 손잡이는 신형 SERENO 핸들을 사용해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도록 해서 편리함까지 챙겼답니다.
실내 쪽도 살펴보면, 상단은 흰색 하단은 보라색으로 마감된 벽면 사이로 LX 터닝도어가 설치되었어요. 외풍이나 소음에 민감한 공간을 위해 선택한 제품인데, 창 처짐을 방지하려고 상부에 픽스(고정) 창을 함께 제작해 안정감을 더해주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정돈된 실내 모습이에요. 분할되었던 창들이 하나로 합쳐지니 공간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지는 게 느껴지시나요? 낡고 불편했던 기능들은 사라지고, 이제는 쾌적한 공기와 밝은 빛만 가득한 공간이 되었어요.
창호 하나 바꿨을 뿐인데 학교 체육실의 분위기가 이렇게나 달라질 수 있다니 놀라워요. 다만, 아무래도 큰 창으로 교체하다 보니 기존 벽면과의 미세한 단차를 맞추는 작업이 정말 까다로웠는데, 그만큼 꼼꼼하게 마무리되어 다행이에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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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희 집도 오래된 아파트라 창문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서 엄청 답답해 보이거든요. 사진 보니까 통창처럼 시원하게 바뀐 게 너무 부러워요!
맞아요, 프레임이 얇아지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고민 중이시라면 꼭 참고해 보세요!
24mm 투명 유리로 하니까 빛이 들어오는 깊이가 다른 것 같아요. 블랙 레일이랑 채광이 만나니까 진짜 깔끔하고 세련됐네요.
상단은 흰색, 하단은 보라색 벽면 조합이 독특하면서도 예쁘네요! LX 터닝도어 설치된 거 보니 단열 걱정도 덜 수 있겠어요.
SERENO 핸들은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이 있다니 아이들 있는 집에서도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게 느껴져요.
네, 보안과 편의성을 모두 잡을 수 있어서 이번 현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워하셨던 포인트예요!
곧 이사 예정이라 창호 교체 생각 중이었는데, 벽면 단차 맞추는 게 까다롭다는 글 보고 더 꼼꼼히 살펴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