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 고민을 해결한 화이트&그레이 주방의 변신 | 일산 라이프 아파트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집이라 공사가 쉽지 않았지만, 더 쾌적한 주방을 위해 큰 결심을 하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기존 주방은 수납공간이 부족해 늘 물건들이 겉돌고, 동선도 조금 불편한 상태였거든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화이트와 그레이의 깔끔한 조화예요. 상단 캐비닛은 깨끗한 화이트로, 하단은 차분한 그레이 톤으로 맞춰서 주방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요. 나무 바닥재와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빛 덕분에 공간이 한결 포근하게 느껴진답니다.
주방 벽면은 화이트 타일로 마감해서 밝은 분위기를 살렸어요. 어두운 우드톤의 캐비닛과 화이트 상판이 만나니 마치 작은 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창문을 가리지 않도록 상부장 사이즈를 기존 800에서 650으로 줄여서 제작했기 때문에, 채광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게 이 집의 매력이에요.
수납에 대한 고민도 꼼꼼하게 해결했어요. 주방용품이 많으신 편이라 키 큰 장과 수납장을 알차게 배치했거든요. 한솔 페트 자재와 한샘 대리 Marc(대리석) 상판을 사용해서 내구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답니다.
특히 이번 시공의 핵심은 싱크볼이었어요. 기존에 쓰시던 850 사이즈 대신, 세련된 느낌의 사각 780 싱크볼을 적용해 드렸어요. 스테인리스 소재라 위생적이면서도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그레이 하단 수납장과 화이트 상판의 대비가 선명해서 주방이 아주 깔끔하게 완성됐어요. 좁았던 수납 고민은 사라지고, 이제는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워질 것 같아요. 다만,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공사 과정 중에 먼지 관리가 조금 까다로웠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결과물을 보니 그 고생이 다 잊히는 기분이에요.
이 글은 코스트싱크대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코스트싱크대
이 집을 완성한 곳
코스트싱크대
주방 · 경기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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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사진 보니까 화이트 타일이랑 우드 바닥재가 너무 잘 어울려요. 완전 카페 분위기라 요리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진짜요! 저도 저런 따뜻한 느낌 원했는데 이 집 색감 보고 눈이 확 트이는 기분이에요.
하단 그레이랑 화이트 상판 조합이 진짜 깔끔하네요! 특히 사각 싱크볼로 바꾸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훨씬 넓어 보여요.
맞아요, 기존 850 사이즈보다 780 사각 볼이 공간 활용도도 좋고 디자인적으로 훨씬 세련된 느낌을 주더라고요!
저희 집도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고민인데, 상부장 사이즈 줄여서 채광 살린 아이디어 진짜 유용하네요. 나중에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