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조명 하나로 완성된 따스한 빛의 온도 |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아파트

반*끝·

안녕하세요. 오래된 아파트의 낡은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고민하시던 고객님과 함께한 현장을 소개할게요. 구조는 그대로지만, 어둡고 칙칙했던 공간에 빛을 채워 넣는 과정만으로도 집의 표정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전기 박스 설치 후 보호 필름으로 덮어둔 모습
전기 박스 설치 후 보호 필름으로 덮어둔 모습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먼저 전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던 모습이에요. 하얀 벽면에 전기 박스가 자리를 잡고, 다음 공정을 위해 조심스럽게 필름으로 덮어둔 상태였죠. 이 작은 박스들이 나중에 우리 집의 밝기를 결정할 중요한 시작점이 된답니다.

LED 조명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인 거실 현장
LED 조명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인 거실 현장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한창 공사가 진행되던 거실이에요. 천장과 벽면에 다수의 LED 조명이 설치되었고, 창가 쪽에는 작업용 카트와 도구들이 놓여 있었어요. 아직은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빛이 들어올 자리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설렘이 가득했던 순간이었죠.

배선 정리와 바닥 코팅 작업이 한창인 복도
배선 정리와 바닥 코팅 작업이 한창인 복도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복도 쪽 공사 현장도 보여드릴게요. 바닥은 깨끗하게 화이트 코팅 처리가 되어 있고, 천장에는 전선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꼼꼼한 배선 정리가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점검하며 작업을 이어갔답니다.

다이닝 라이트와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가 만난 공간
다이닝 라이트와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가 만난 공간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복도를 지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이에요.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와 함께 설치된 다이닝 라이트가 눈에 띄죠? 조명의 위치를 잡을 때 그림자가 생기거나 눈부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천장 마감 상태를 아주 세밀하게 확인하며 시공했어요.

밝은 조명이 더해질 준비를 마친 화장실
밝은 조명이 더해질 준비를 마친 화장실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화장실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준비 중이었어요. 하얀 세면대 위로 밝은 라이트가 더해지니, 마치 호텔 욕실처럼 청결하고 환한 느낌이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유리문과 화이트 톤이 어우러진 실내 공사 현장
유리문과 화이트 톤이 어우러진 실내 공사 현장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유리문이 설치된 실내 공간이에요. 흰 벽과 천정, 그리고 깨끗한 바닥재가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받아낼 준비를 마친 상태였답니다.

깔끔하게 마감된 화이트 스위치 패널
깔끔하게 마감된 화이트 스위치 패널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드디어 완성된 복도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마감된 흰색 스위치 패널이 벽면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져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를 완성해 줬어요.

조명 덕분에 더욱 넓어 보이는 깨끗한 방
조명 덕분에 더욱 넓어 보이는 깨끗한 방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조명이 모두 들어온 빈 방의 모습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지만, 밝은 조명 덕분에 하얀 벽과 바닥이 훨씬 더 넓고 쾌적해 보여요. 어떤 가구를 놓아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깨끗한 바탕이 만들어졌죠.

스카이라이트와 벽면 전등으로 빛을 채운 복도
스카이라이트와 벽면 전등으로 빛을 채운 복도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복도 천장의 스카이라이트와 벽면 전등까지, 공간의 구석구석 빛을 배치했어요. 조명 시공은 단순히 등을 다는 게 아니라, 거실은 넓고 환하게, 주방은 손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충분한 밝기를 확보하는 계획이 핵심이거든요.

밝은 조명으로 완성된 화사한 실내 공간
밝은 조명으로 완성된 화사한 실내 공간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창가 근처의 완성된 실내 공간이에요. 조명이 들어오기 전에는 구조만 보이던 밋밋한 공간이었는데, 이제는 빛 덕분에 공간의 쓰임이 또렷하게 느껴져요. 같은 벽과 바닥이라도 조명 하나로 집 전체의 온도가 달라진 게 느껴지시나요?

타일 바닥과 화이트 벽면이 정돈된 복도
타일 바닥과 화이트 벽면이 정돈된 복도사진 · SM퍼니처 공식 블로그

마지막으로 타일 바닥이 깔끔하게 마감된 복도입니다. 화이트 톤의 벽과 바닥, 그리고 적절한 빛의 조화가 완성되어 고객님께서도 무척 만족해하셨던 현장이었어요.

어둡고 낡았던 예전의 모습은 이제 기억나지 않을 만큼,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재탄생했어요. 다만, 모든 공간을 아주 밝게 구성하다 보니 밤늦은 시간에는 조금 눈이 부시게 느껴질 수 있어, 상황에 맞춰 조도를 조절하며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SM퍼니처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SM퍼니처

주방 · 서울ㆍ경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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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미***프23일 전

복도 스위치 패널이 벽면이랑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게 너무 보기 좋아요. 이런 디테일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디***버23일 전

맞아요, 저도 저 스위치 보고 감탄했어요! 화이트 톤이랑 찰떡이에요.

목***223일 전

저희 집도 오래된 아파트라 거실 조명 때문에 고민인데, 사진 속 거실처럼 밝게 시공하면 훨씬 넓어 보일 것 같아요. 참고할게요!

홈***822일 전

다이닝 공간에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랑 조명이 진짜 잘 어울리네요! 사진 보니까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러워요.

반*끝21일 전

감사해요! 도어 색감이이랑 조명 밝기를 맞추느라 신경을 많이 썼는데 알아봐 주시니 뿌듯하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