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올드한 우드 패턴을 화사한 영림 PS099로 바꾼 변화 |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30평대

반*끝·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10년 정도 된 아파트에 입주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바로 세월의 흔적이죠. 이번에 만난 고객님 댁도 기존 문틀과 문짝에 우드 패턴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조금 올드하고 칙칙한 느낌이 있었어요. 큰 공사는 부담스럽지만, 집 분위기만큼은 트렌디하게 바꾸고 싶어 하셨던 두 분을 위해 인테리어 필름 시ument으로 마법 같은 변화를 선물해 드렸답니다.

시공 전, 공간의 무드를 결정할 샘플들을 확인하는 시간
시공 전, 공간의 무드를 결정할 샘플들을 확인하는 시간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먼저 시공에 사용될 다양한 샘플들을 살펴보며 공간의 톤을 맞추는 과정이에요. 이번 현장은 전체적인 통일감을 위해 영림 PS099 모델을 메인으로 선택했어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옷을 입히는 밑작업 과정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옷을 입히는 밑작업 과정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시공 전, 문과 벽면이 만나는 경계가 아직은 기존의 색감을 머금고 있어요. 낡은 느낌을 지우기 위해 꼼꼼한 밑작업이 진행되는 중입니다.

영림 PS099로 완성되어 화사함이 가득한 도어
영림 PS099로 완성되어 화사함이 가득한 도어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드디어 완성된 문이에요! 영림 PS099 필름 특유의 은은하고 밝은 색감이 문짝에 입혀지니 공간이 훨씬 깨끗해 보이죠? 처음엔 질감이 조금 거칠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보면 아주 고급스러운 표면 텍스처 덕분에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드린답니다.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깔끔한 복도 공간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깔끔한 복도 공간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복도 쪽을 따라 걸어보면 마치 새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화이트 톤의 문과 수납장이 정돈된 느낌을 주거든요.

현관의 첫인상을 바꿔준 깨끗한 전실 모습
현관의 첫인상을 바꿔준 깨끗한 전실 모습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현관은 집의 첫인상이죠. 변색이 진행되어 누리끼리했던 현관문 내부와 신발장, 거울 프레임까지 모두 PS099로 덮어드렸어요. 덕분에 전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일체감 있는 컬러로 완성되었답니다.

꼼꼼하게 진행되는 현관 바닥 및 벽면 작업
꼼꼼하게 진행되는 현관 바닥 및 벽면 작업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현관 바닥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작업 중인 모습이에요.

유리 도어와 함께 정갈함을 더한 현관 입구
유리 도어와 함께 정갈함을 더한 현관 입구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유리 도어와 석재 바닥이 어우러진 현관 공간도 필름 시공을 통해 훨씬 정갈한 무드를 갖추게 되었어요.

화이트 도어가 돋보이는 차분한 복도 라인
화이트 도어가 돋보이는 차분한 복도 라인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복도를 지나 방으로 들어가는 길, 회색 타일 바닥과 화이트 도어가 만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요.

창호와 슬라이딩 도어의 디테일한 시공 과정
창호와 슬라이딩 도어의 디테일한 시공 과정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창호와 슬라이딩 도어 부분도 잊지 않고 작업했어요. 기존 실리콘을 깨끗이 제거하고 다시 코킹 처리까지 꼼꼼하게 마쳤답니다.

새 옷을 입고 더욱 밝아진 창호 프레임
새 옷을 입고 더욱 밝아진 창호 프레임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거실과 방의 샷시들도 모두 새 옷을 입었어요.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창호 덕분에 채광이 더 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PS170 모델로 깔끔하게 마감된 천장 몰딩 접합부
PS170 모델로 깔끔하게 마감된 천장 몰딩 접합부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천장 몰딩과 걸레받이는 PS170 모델을 사용했어요. 요즘 가장 사랑받는 깔끔한 화이트 톤이라 우물천장 몰딩까지 아주 정갈하게 마무리되었답니다.

화이트 톤의 조화가 빛나는 깨끗한 실내 공간
화이트 톤의 조화가 빛나는 깨끗한 실내 공간사진 · 까사인테리어필름 공식 블로그

마지막으로 빛이 머무는 실내 공간이에요. 상판과 벽면의 조화가 완벽해진 것을 보니 저도 참 뿌듯하더라고요.

기존의 칙칙했던 우드 패턴이 사라지고, 영림 PS099와 PS170의 조합으로 집 전체가 화사하게 변했어요. 다만, 안방의 화장대나 붙박이장은 이번 시공 범위에서 제외되어 그 부분은 기존 상태 그대로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문과 샷시만으로도 충분히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영림 PS099영림 PS170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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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화***버6/25

우드 패턴이 사라지고 영림 PS099로 바뀌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현관문 내부까지 일체감 있게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반*끝6/26

맞아요, 현관부터 통일감을 줬더니 전실이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이***86/25

복도 쪽 문짝이랑 화이트 도어가 회색 타일 바닥이랑 만나는 부분이 진짜 세련됐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미**홈6/27

천장 몰딩이랑 걸레받이를 PS170으로 하니까 거실 톤이 진짜 정갈해요. 사진 보니까 화이트 인테리어의 정석 같아요.

집***정6/27

공감해요! 저도 저 모델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조합이 너무 예쁘네요.

초***어6/27

저희 집도 문틀이 너무 누런 우드라 고민인데, 샷시랑 슬라이딩 도어 필름 시공만으로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참고 많이 하고 가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