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철거부터 방수까지 타일 업체에 맡겼던 과정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중
작성일: 2026-05-05
화장실 철거할 때 누수 문제가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철거 업체 따로 부르는 대신 타일 업체 사장님께 철거부터 액방, 도막 방수까지 한꺼번에 맡기기로 했어요.
작업 당일 아침에 정확한 도착 시간은 몰라서 오전 10시쯤 현장에 가봤는데, 작업자분들이 땀 흘리며 고생하고 계시더라고요. 타일 사장님이 직접 철거를 하시는 게 아니라 별도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작업하시는 구조였어요.
오후 1시쯤 작업이 마무리됐는데, 배관 부위에 이물질 안 들어가게 꼼꼼하게 막아두신 게 눈에 띄었어요. 뒷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댓글 9개
방***가
님도 방수까지 다 맡기셨군요. 저는 철거만 따로 불렀는데 배관 쪽이 좀 불안하더라고요.
↳ 욕***중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그냥 통으로 맡겼어요.
공***집
작업자분들 고생 많으셨겠어요. 여름엔 진짜 힘들거든요.
타*러
배관 막아두는 건 진짜 중요한데 잘 해주셨네요.
↳ 욕***중
네, 다행히 꼼꼼하게 신경 써주셨더라고요.
셀**보
혹시 타일 사장님이 철거팀 따로 부르신 건가요?
↳ 욕***중
네, 사장님이 외주로 다른 분들 연결해주신 것 같았어요.
구**이
저도 누수 때문에 방수 공사는 무조건 전문가한테 맡겼어요.
깔***감
마무리 정리가 깔끔해야 다음 공정이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