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름 rs160과 bw004로 완성한 화이트 우드 주방 | 청주 중흥S-클래스더퍼스트
안녕하세요. 오래된 가구의 색감 때문에 집안 전체가 어수선해 보여 고민하던 날들이 있었어요. 주방 싱크대부터 냉장고장, 신발장까지 낡은 색감을 바꾸고 싶어 필름 시공을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한창 작업이 진행 중이던 주방이에요. 기존의 우드톤 벽면과 카운터가 그대로 남아있던 상태였죠.
시공이 끝난 후의 거실과 주방 통합 공간이에요. 화이트 벽면과 목재 바닥이 어우러져 훨씬 넓어 보이지 않나요? 중앙의 우드 선반 테이블과 블랙 오븐이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주방의 디테일을 조금 더 보여드릴게요. 상부 수납장은 LG필름 rs160 무광 화이트로, 하부장은 bw004 우드로 마감했어요. 그레이 타일 벽면과 라이트한 바닥재 덕분에 주방이 한층 정갈해졌답니다.
냉장고장과 상부장도 모두 LG필름 rs160을 사용했어요. 화이트 톤으로 통일하니 블랙 오븐과 냉장고가 튀지 않고 깔끔하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복도 쪽 시공 과정이에요. 우드톤 마루와 수납장이 있던 공간을 어떻게 바꿀지 고민하며 작업하던 순간입니다.
드레스룸은 화이트 수납장과 벽면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군더더기 없는 모습이라 옷을 정리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완성된 주방의 또 다른 각도예요. 유리 도어가 달린 우드톤 카운터가 화이트 벽면과 만나 카페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준답니다.
수납장 내부의 전원 소켓 부분도 꼼꼼하게 마감했어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던 과정이에요.
아일랜드 식탁과 싱크대 하부장은 LG필름 bw004 우드 필름을 입혔어요. 바닥 장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라 공간이 훨씬 안정감 있게 느껴져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는 첫인상이에요. 어두운 우드톤의 붙박이장과 유리 도어가 화이트 타일과 대비되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신발장 역시 주방과 같은 LG필름 rs160 무광 화이트를 사용했어요. 현관이 훨씬 밝고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드레스룸의 마지막 모습이에요. 화이트 수납장과 타일 바닥이 만나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칙칙했던 주방 가구들이 화이트와 우드의 조합으로 바뀌니, 집안 전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다만, 새로 바뀐 우드톤 필름이 생각보다 깊은 색감이라 처음엔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아늑함이 참 좋네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로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로이필름
필름 · 세종/대전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드레스룸 수납장도 화이트로 깔끔하게 하셨네요! 나중에 옷 정리할 때 정말 쾌적하겠어요. 부럽습니다ㅠㅠ
화이트로 맞추니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옷 찾기도 훨씬 편해졌어요!
현관 신발장도 주방이랑 같은 필름을 쓰셨군요. 유리 도어 있는 붙박이장이 화이트 타일이랑 만나니까 세련미 폭발이에요!
주방 상부장 화이트에 하부장 우드 조합이라니... 진짜 카페 온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저도 당장 바꾸고 싶어지네요.
bw004 우드 필름 색감이 진짜 깊고 고급스러워요. 아일랜드 식탁이랑 바닥재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신의 한 수네요.
저희 집도 냉장고장이 너무 어두워서 고민인데, rs160 화이트로 통일하니까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저도 참고할게요!
맞아요! 색감을 맞추면 시선이 끊기지 않아서 공간이 더 트여 보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