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우드톤 문틀을 화이트로 정돈하여 찾은 깨끗한 무드 | 부산 센텀포레 & 해운대자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의 두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기존의 짙은 우드톤 문틀과 창호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다소 어둡고 올드해 보여 고민하시던 고객님들의 공간을 필름 시공으로 새롭게 바꿔드렸답니다.
먼저 센텀포레 현장의 작업 과정이에요. 텅 빈 방에 창문만 남은 상태에서 본격적인 마감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죠.
벽면에 붙은 나무 패널과 자재들을 정리하며, 필름이 잘 붙을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중이었어요.
문 표면의 요철을 없애기 위해 퍼티 작업을 꼼꼼히 진행했어요. 눈에는 잘 안 보여도 이 과정을 거쳐야 나중에 밝은 솔리드 필름을 입혔을 때 매끈한 결과물이 나오거든요.
베이지색 도어와 벽면이 만나는 지점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답니다. 화이트 계열의 필름을 입히기 전, 기초를 탄탄히 잡는 단계예요.
바닥 철거가 진행된 복도 공간이에요. 문 손잡이와 스위치 주변까지 깔끔하게 마감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습니다.
창문 근처의 텅 빈 공간도 놓칠 수 없죠. 창호 프레임 하나하나가 집의 인상을 결정하니까요.
천장과 벽면 보드가 설치된 복도입니다. 필름 작업은 단순히 붙이는 게 아니라, 기존 자재의 상태를 파악하고 면을 잡는 것이 핵심이에요.
석판재와 채널이 만나는 접합부처럼 까다로운 부분도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작업했어요.
발코니 쪽은 투명 슬라이딩문과 함께 깔끔한 화이트 도배로 마감된 상태였어요. 이 공간에는서 샌드 느낌의 필름이 들어갈 예정이었죠.
문틀 구역의 흰색 프레임도 아주 정교하게 작업 중이었답니다.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호 근처예요. LG ES160 제품을 활용해 깔끔한 라인을 잡아드렸어요.
마지막으로 황색 벽면이 있던 공간까지 모두 마감하며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센텀포레 현장은 안방 드레스룸 문과 아치형 게이트, 현관문 등을 시공했어요. 특히 아치 게이트는 현대 SPW15 제품을 사용해 한솔 조슈아 라이트와 가장 흡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냈답니다. 전체적인 무드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춰 예림 HP522를 메인으로, 현관문은 발렌무디 샌드로, 주방 샤시와 터닝도어는 화이트스톤으로 완성해 아주 깨끗해졌어요.
함께 진행된 해운대자이 현장은 젊은 여성 고객님의 세련된 취향을 담아, 문틀은 발렌무디 크림으로, 샤시는 LG ES160, 현관문은 발렌 제품으로 맞춰서 아주 화사하게 변했답니다.
묵직했던 우드톤이 사라지고 밝은 화이트와 크림 톤이 입혀지니 집안 전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다만, 기존 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퍼티 작업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해야 했던 점은 조금 고된 과정이었지만, 완성된 매끈한 면을 보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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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사진 보니까 저 어두운 우드톤 문틀이 화이트로 바뀌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특히 아치형 게이트에 현대 SPW15 쓰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너무 고급스러워요.
감사해요! 아치 부분은 디아망 회벽이랑 잘 어우러지도록 신경 썼는데, 예쁘게 봐주시니 뿌듯하네요.
저희 집도 문틀이 너무 짙은 나무색이라 고민 중인데, 퍼티 작업까지 해서 면을 매끈하게 잡으셨다니 역시 기초가 중요하군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해운대자이 현장 문틀 발렌무디 크림 색감 진짜 화사하고 예쁘네요. 샤시도 LG ES160으로 통일하니까 깔끔함의 정석 같아요.
크림 톤이 주는 그 특유의 따뜻함이 있죠! 샤시랑 맞춤해서 훨씬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