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70 필름으로 완성한 깔끔하고 정갈한 변화 | 부산 남천 코오롱하늘채 63평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하면서도, 작업자의 진심이 유독 많이 담겼던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63평이라는 넓은 공간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보다, 기존 시공의 흔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섰던 곳이었거든요.
기존에 진행되었던 턴키 공사의 마무리 상태가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아, 도배와 필름을 다시 손봐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고객님과의 소중한 인연을 생각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작업했습니다.
먼저 중문이 들어설 자리예요. 투명한 패턴 유리가 돋보이는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기 위해 기초를 다지던 과정입니다.
검은색 프레임의 유리 도어가 자리를 잡아가던 중이었어요. 회색빛 벽면과 대비되는 깔끔한 라인을 만들기 위해 세밀하게 신경 썼답니다.
나무 도어의 접합부 하나하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디테일하게 마감 상태를 체크하며 공사를 이어갔어요.
창문 아래 바닥에 놓인 자재들을 보며, 이 넓은 공간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고민하던 순간이에요. 텅 빈 방의 공기가 느껴지는 작업 현장입니다.
문틀 주변을 흰색 벽지와 갈색 보드로 꼼꼼하게 마감하며, 필름 시공이 완벽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밑작업에 집중했어요.
회색 도어에 전자 잠금 장치를 설치하던 중이에요. 기능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
커다란 창호가 있는 방은 아직 공사 중이라 조금 어수선했지만, 곧 깨끗하게 변할 모습을 기대하며 롤러와 도구들을 정리해 두었답니다.
벽과 천정이 아직 마감되지 않은 거친 상태의 실내예요. 이 공간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상상하며 묵묵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하얀 벽면 아래 놓인 도구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진이에요.
도배가 막 끝난 듯 파란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창호 근처예요. 필름 작업이 잘 어우러지도록 정교하게 다듬어주었죠.
다시 한번 보여드리는 중문 공간이에요. 영림 PW961 슬라이딩 도어의 패턴 유리가 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이 참 예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발코니 쪽 창호 작업까지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던 모습입니다.
이번 현장은 전체 샤시와 현관문, 문틀에 영림 PS170 필름을 입혔고, 현관문은 예림 HSM04로, 안방 슬라이드 중문은 영림 PW961로, 주방 기둥은 HN2013으로 시공했어요. 사실 예상보다 많은 인력과 자재가 투입되어 작업자 입장에서는 조금 고단하고 손해를 감수해야 했던 현장이었지만, 완성된 후의 깔끔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어요. 다만, 워낙 난도가 높은 샤시 작업이 많아 공사 기간이 길어졌던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누군가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더 견고해졌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 글은 수필름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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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현관문 색상 예림 HSM04로 하신 거 신의 한 수네요! 주방 기둥 색감이랑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 같아 참고하고 갑니다.
중문에 들어간 패턴 유리가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빛 받을 때 반짝거리는 사진 보니까 저도 저희 집 중문 바꾸고 싶어져요.
영림 PW961 모델인데, 은은한 무늬 덕분에 공간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만족도가 높았던 시공이었어요!
회색 도어랑 흰색 벽지 조합이 정말 정갈해요. 특히 문틀 주변 마감 디테일이 깔끔해서 집 전체가 훨씬 넓어 보여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보고 감탄했어요! 63평이라 더 웅장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에요.
저희 집도 기존 샤시 상태가 안 좋아서 고민인데, 영림 PS170 필름으로 이렇게 깔끔하게 커버가 가능한가요? 사진 보니까 믿음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