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창틀과 분리형 구조를 해결한 개방감 있는 변신 | 부산 금곡주공6단지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이번 공사는 창문이 흔들리고 닫기조차 버거웠던 오래된 창호를 교체하는 작업이었어요. 기존에는 난간대를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가 나뉜 분리형 구조라 시간이 흐를수록 창틀 하부가 처지는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한창 작업이 진행되던 날의 풍경이에요. 낡은 창을 들어내고 새로운 창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던 과정인데,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건물의 모습이 평소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공사 중이라 가구들을 꼼꼼하게 덮개로 감싸두었어요. 거주 중인 집이라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며 진행했답니다. 기존의 불안정했던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가는 시간이었죠.
이제 조금씩 형태가 잡혀가는 발코니예요. 하얀 창호와 벽면이 어우러지니 공간이 한층 밝아 보이죠? 이번에는 거실 발코니의 구조를 아예 변경해 드렸어요. 기존의 분리형 대신 전체 슬라이딩 형태로 바꾸어 훨씬 시원한 개방감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거든요.
드디어 완성된 거실 창호의 모습이에요. 블랙 레일이 포인트인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설치했는데, 여기에 26mm 두께의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단열과 시야를 모두 잡았어요. SERENO 핸들을 달아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게 해 편리함도 더했답니다. 거실 창 하부에는 샷시 색상과 맞춘 백색 계열 타일을 한 줄로 깔끔하게 마감해 드렸어요.
안방 발코니 역시 벽체 두께에 맞춰 뉴프라임 120 단창을 설치했어요. 24mm 로이+그린 유리로 제작해 아늑함을 더했고, 방충망에도 자동 잠금 핸들을 달아 강풍에도 흔들림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답니다. 분합창 부분은 몰딩 마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오래된 창문 때문에 느꼈던 불안함과 불편함이 이제는 쾌적한 일상으로 바뀌었어요. 다만, 거주 중 공사라 가구들을 옮기며 정리하는 과정이 조금 고되긴 했지만, 완성된 깨끗한 창밖 풍경을 보니 마음이 참 뿌듯하네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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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로이+그린 유리 적용하신 거 신의 한 수네요! 사진 보니까 창밖 풍경도 선명하고 단열까지 챙기신 것 같아 부러워요.
거실 창 하부에 샷시 색상이랑 맞춘 화이트 타일 한 줄 깔끔하게 들어간 거 너무 센스 있어요!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저희 집도 창틀이 흔들려서 불안했는데, 블랙 레일이랑 화이트 창호 조합 보니까 진짜 세련됐네요! 저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분리형 구조를 슬라이딩으로 바꾸니까 진짜 시원해 보여요! 사진 보니까 개방감이 장난 아니네요. 저도 이런 거실 분위기 꿈꾸고 있어요.
맞아요, 구조를 변경하면서 탁 트인 느낌을 드리는 데 집중했거든요! 훨씬 넓어 보이죠?
거주 중에 공사하면 먼지 걱정 진짜 많을 것 같은데, 가구 덮개로 꼼꼼하게 감싸두신 거 보고 안심됐어요.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살고 계신 집이라 먼지 최소화하는 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꼼꼼하게 신경 써서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