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시공 끝나고 유리 제조사 확인하다가 알게 된 사실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중
작성일: 2026-05-06
이번에 샷시 공사 마치고 나서 유리 쪽을 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됐어요. 창틀은 LX 대리점을 통해서 진행하면서 유리도 LX로 맞추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공된 유리를 보니 제조사 도장이 제가 알던 곳이랑 좀 다르더라고요.
사장님은 KCC 유리라고 하셨는데, 막상 확인해 보니 이름도 생소하고 KS 마크도 안 보여서 조금 찝찝한 마음이 들었어요. 유리 브랜드가 다르다고 해서 성능에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계약했던 내용이랑 조금 다르게 느껴지니까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마침 단열 간봉도 외창 위주로 추가했는데, 내창에는 굳이 안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 부분도 같이 고민 중이에요. 외창만 제대로 해도 결로 같은 문제는 괜찮을지 계속 찾아보게 되네요. 공사가 다 끝나고 나면 확인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 틈틈이 보고 있는데, 자재 하나하나가 다 신경 쓰이네요.
댓글 9개
유***가
유리 제조사가 달라도 KCC나 LX 제품이면 보통 큰 문제는 없더라고요.
↳ 창***중
그렇겠죠? 그래도 KS 마크 없으니 계속 신경 쓰이네요.
초***인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확인했는데 유리 제조사는 놓쳤었네요.
단**정
단열 간봉은 외창이 제일 중요하긴 해요. 내창은 온도 차가 크지 않아서요.
↳ 창***중
내창도 하면 좋다고 들었는데 고민이에요.
꼼***저
KS 마크 없으면 나중에 하자 보수 받을 때 애로사항 생길 수도 있더라고요.
창***터
창호 업체에 다시 한번 물어보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샷**사
저도 샷시 할 때 간봉 때문에 한참 고민했었어요.
윈***버
KCC 틀에 유리 브랜드가 다른 경우는 꽤 흔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