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카 하이드 후드로 완성한 주방의 변신 | 목동 파크자이 가구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오래된 가구들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해 보여 고민하던 가족의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전체적인 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던 중, 가구 제작 전문인 뚝딱싱크와 디자인 타리가 협업하여 주방과 수납 공간을 새롭게 채워드렸답니다.
공사가 한창이던 날의 모습이에요. 바닥에는 소중한 마루를 보호하기 위해 파란색 테이프로 보양 구역을 꼼꼼히 표시해 두었죠.
새로운 가구들이 들어올 자리를 잡기 위해 벽면을 정리하던 중이에요. 수직과 수평을 정확하게 맞추는 작업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설치를 기다리는 부자재들과 도구들이 놓여 있는 현장이에요. 묵직한 공구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걸 보니 곧 변할 공간에 대한 설렘이 느껴졌어요.
회색 벽면을 따라 화이트 상판의 수납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깔끔한 라인을 만들기 위해 세심하게 작업했답니다.
유리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공간이에요. 빛이 투과되는 유리 덕분에 답답하지 않고 훨씬 개방감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어요.
주방의 핵심인 수납장들이 벽면에 하나둘씩 붙기 시작했어요. 주방 동선을 고려해 정교하게 배치하는 과정이죠.
전선이 노출된 복잡한 상태였던 벽면도 가구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될 준비를 마쳤답니다.
창가 쪽 하얀 마루 위로 새로운 수납장들이 들어서고 있어요. 전기 설비 작업과 함께 가구가 맞물리는 중요한 순간이에요.
드레스룸 공간의 셔터형 도어도 새롭게 준비 중이에요. 상자들과 문서들이 놓인 분주한 현장이지만, 곧 정돈된 모습으로 바뀔 거예요.
가장 기대되는 주방의 디테일이에요. YERIM 라벨이 붙은 보드와 깨끗한 백색 상판, 그리고 싱크볼까지! 특히 이번 주방의 주인공인 엘리카 하이드 후드가 설치될 자리를 정성껏 작업했어요.
밝은 조명이 켜진 거실 공간이에요. 천장의 빛이 화이트 도배지와 잘 어우러지도록 세밀하게 마감해 나갔답니다.
복도 끝까지 YERIM 브랜드의 보호 필름을 붙여서 공사가 끝날 때까지 흠집 하나 없게 신경 썼어요. 파란 테이프로 구역을 나눠 안전하게 작업했죠.
이렇게 완성된 주방은 블럼 리프트업 도어를 활용해 평소에는 깔끔한 수납장으로, 필요할 때는 카페장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비스포크 냉장고가 쏙 들어가는 맞춤형 가구와 안방의 화장대, 피아노방의 풀 수납장까지 모두 제 자리를 찾았답니다.
낡고 정돈되지 않았던 공간들이 각자의 역할을 찾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참 뿌듯한 일이에요. 다만, 입주 청소 후에 보호 필름을 제거해야 해서 완성된 모습의 반짝임을 바로 보여드리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뚝딱싱크
이 집을 완성한 곳
뚝딱싱크
주방 · 경기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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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와, 엘리카 하이드 후드 진짜 갖고 싶던 건데! 저 화이트 상판이랑 조화가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사진 보니까 주방이 확 트여 보여요.
저희 집도 지금 주방 동선 때문에 고민이라 이 글 보고 있어요. 블룸 리프트업 도어로 카페장처럼 만드는 아이디어 진짜 유용하네요.
공사 중에 YERIM 보호 필름으로 복도 끝까지 꼼꼼하게 보양하신 거 보고 감동했어요. 진짜 세심하게 작업하시네요.
유리 슬라이딩 도어 설치하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 있어서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맞아요, 유리 덕분에 공간이 훨씬 밝아 보여서 저도 만족스러워하는 부분이에요!
드레스룸 셔터형 도어도 너무 깔끔해요! 수납공간이 겉으로 안 보이니까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부럽습니다.
비스포크 냉장고 딱 맞게 들어가는 커스텀 가구라니... 저도 곧 입주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화이트 톤이 정말 깨끗하네요.
냉장고장이 딱 맞아야 주방 라인이 살더라고요. 준비하시면서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