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홈바 옆면 시그니월 마감 방식 고민 끝에 결정한 내용

홈**이·

주방에 홈바를 넣으면서 거실 벽이랑 맞닿는 부분 마감을 어떻게 할지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시그니월을 가구 위까지 쭉 올려서 덮어버릴지, 아니면 가구 라인에 맞춰서 끊고 이어 붙일지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현장 사장님은 보통 옆으로 이어서 붙이는 게 일반적이라며 홈바를 살짝 튀어나오게 시공해 주셨는데, 저는 처음부터 벽 전체가 시그니월로 덮인 일체감을 원했거든요. 결국 고민 끝에 가구 위까지 전부 덮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벽면을 하나로 통으로 마감하니까 훨씬 깔끔해 보이고 나중에 먼지 쌓일 걱정도 없어서 다행이에요. 시공 전에 미리 확실하게 결정하고 넘어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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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거***버18일 전

저도 가구랑 벽면 경계 처리 때문에 한참 고민했었는데 결국 통으로 마감하는 게 나중에 관리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인***맘18일 전

시그니월로 전체 다 덮으면 시공할 때 벽 보강이나 높이 맞추는 작업이 좀 까다롭지 않나요?

홈**이18일 전

맞아요. 그래서 미리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시공 전에 확실히 잡아두고 진행했더니 다행히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디***정18일 전

홈바 옆면이랑 벽 마감 일체감 있게 가는 게 진짜 중요하죠. 고민하신 부분이 나중에 보면 큰 차이가 날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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