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창문 단열 때문에 이중창 대신 통바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작년에 거실 샷시를 LG 뷰프레임으로 교체해서 이번 방 창문도 똑같은 걸로 할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사장님이 방 하나는 외부랑 바로 맞닿아 있어서 단열이 진짜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는데, 차라리 단창에 통바를 넣고 그 사이에 단창을 하나 더 끼우는 방식이 보온 효과가 훨씬 좋다고 추천해 주셨어요. 이렇게 하면 창틀 너비도 많이 안 차지해서 보기에도 깔로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저는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편이라 무조건 따뜻한 게 우선이었거든요. 그래서 단열 성능 위주로 상담받고 결정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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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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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선21일 전
저도 겨울에 너무 추워서 창호 바꿀 때 단창이랑 이중창 구조 진짜 많이 비교했거든요. 통바 방식이 확실히 틈새 바람 막는 데는 유리하더라고요.
ㄴ
추***이21일 전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브랜드만 보고 결정할까 사장님 말씀 듣고 구조부터 다시 봤어요.
샷***가21일 전
외부랑 바로 맞닿은 창이면 단열 작업 진짜 신경 써야 해요. 통바 조합이 마감도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구**이20일 전
저희 집도 방 창문은 단열 때문에 이중창으로 했는데 확실히 체감 차이가 커요.
베***집20일 전
방 하나는 베란다가 있고 하나는 외부랑 바로 맞닿아 있으면 구조가 아예 달라서 고민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