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샷시 포함 올수리냐 내부 퀄리티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어머니 모시고 살 집을 제대로 고쳐드리고 싶더라고요. 처음엔 예산을 7천만 원 정도로 잡고 샷시는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외창을 나중에 따로 하면 비용도 더 들고 이미 해놓은 내부 인테리어를 다 뜯어내야 한다더라고요. 그래서 샷시를 지금 같이 할지, 아니면 예산 내에서 내부 마감 퀄리티를 높일지를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결국 저는 예산을 조금 더 쓰더라도 샷시까지 한 번에 끝내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단열이 안 되면 아무리 내부를 예쁘게 꾸며도 소용없을 것 같더라고요. 대신 전체적인 예산 상한선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자재 등급을 조절하며 맞추기로 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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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이3일 전
진짜 공감해요. 저도 나중에 하려다가 결국 다 뜯어내고 다시 했거든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요.
ㄴ
효***어3일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됐어요. 한 번에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더라고요.
단**시3일 전
샷시는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이라 잘 결정하신 것 같아요. 구축은 단열 안 잡으면 겨울에 고생 많이 하거든요.
예***자3일 전
내부 퀄리티 낮아질까 봐 걱정하시던데, 자재만 잘 골라도 생각보다 차이 안 나더라고요. 실용적인 선에서 타협하시면 충분할 거예요.
ㄴ
효***어2일 전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마음이 좀 놓여요.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찾아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