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거실 매입장을 홈바장으로 바꿀지 기성제품 쓸지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홈***무·

지금 거실에 매입장이 있는데 필름 작업까지 다 끝낸 상태거든요. 근데 막상 이사 날짜가 다가오니까 전자레인지랑 커피머신, 그라인더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다는 게 이제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주방 쪽에 자투리 공간이 있어서 그냥 기성제품 하나 사서 대충 써볼까 싶다가도, 매입장 장식 자리를 비워두자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홈바장으로 과감하게 시공하면 깔끔하긴 하겠지만 비용이 100만 원 중후반대까지 나올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여기서 최소 7~8년은 거주할 계획이라 이중 지출을 감수하고라도 지금 제대로 홈바장을 넣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살다 보면 무뎌질 테니 기성제품으로 타협할지 계속 갈등하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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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삼형제

후기 16개 · 경기 포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미***프16시간 전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기성제품 썼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맞춤장 안 한 게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홈***무15시간 전

역시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저도 나중에 후회할까 봐 비용이 부담돼도 계속 마음이 흔들리네요.

주**후13시간 전

7~8년이나 사실 거면 그냥 지금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공사하려면 필름부터 다 뜯어야 해서 더 번거롭더라고요.

살**수10시간 전

커피머신이랑 그라인더까지 쓰시면 생각보다 전선 정리할 게 많아서 홈바장 맞춤으로 가시는 게 훨씬 깔끔하긴 해요.

집***왕9시간 전

맞아요. 기성제품은 전선 구멍 위치가 안 맞으면 결국 지저분해지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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