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된 구축 턴키 견적 받으면서 예산 맞추기 막막했던 날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대***러
작성일: 2026-05-03
35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부터 전부 손봐야 하는데 예산이 3000만 원 중후반대라 업체 찾기가 참 어려웠어요. 요즘 자재값이 너무 올라서 그런지 이 금액대로 올수리 가능한 곳을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업체 상담 갈 때 가장 먼저 거리랑 AS 보장 범위를 확인하려고 했어요. 아무래도 오래된 집이라 공사 끝나고 나서 문제가 생길까 봐 무서웠거든요. 그다음으로는 예산 안에서 샷시 교체까지 가능한지 꼼꼼하게 물어봤고요.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연락해 봤는데 업체마다 말이 다 달라서 혼란스러웠어요. 조금 멀더라도 실력 있는 곳을 찾아야 할지, 아니면 나중에 바로 와줄 수 있는 근처 업체가 나을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댓글 10개
구***가
저도 30년 넘은 아파트라 예산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샷시 포함이면 진짜 빠듯하시겠어요.
이***중
근처 업체로 결정하셨나요? 저도 나중에 하자 생길까 봐 AS 때문에 고민이거든요.
↳ 대***러
저는 일단 가까운 곳 위주로 연락 돌려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구축이라 마음이 불안해서요.
인***보
자재값 진짜 무섭죠. 샷시 포함이면 예산 맞추기 정말 빡빡하실 텐데...
리***수
인터넷에서 견적 받으셨을 때 업체들 반응은 어땠어요?
↳ 대***러
다들 예산이 너무 적다고 하시거나 자재를 낮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이 더 커졌어요.
자*왕
저는 샷시만이라도 브랜드 있는 걸로 가져가려고 예산 조정했어요.
대*맘
대전 쪽이면 업체 진짜 많을 텐데 발품 파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셀***어
턴키 말고 반셀프로 돌리는 건 생각 안 해보셨어요?
↳ 대***러
구축이라 설비 쪽이 무서워서 일단은 턴키로 알아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