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하면서 에어컨 배관 구멍 단열 어떻게 할지 고민했던 날
카테고리: 단열
작성자: 확***집
작성일: 2026-04-28
이번에 거실이랑 침실을 확장하면서 기존에 있던 에어컨 배관 구멍을 어떻게 처리할지 한참 생각했어요. 외벽을 타공해서 실외기까지 연결된 상태라 구멍을 그대로 써야 했거든요.
발코니 확장부를 재시공하면서 이 구멍 쪽 단열을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결로가 생길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먼저 단열이랑 마감 깊이만큼 긴 PVC 관을 구멍에 먼저 꽂아두려고 계획했어요.
그다음에는 그 길이에 맞춰서 아이소핑크를 잘라 붙이고, 남는 빈틈은 우레탄 폼으로 꼼꼼하게 채우는 식으로 진행해 보려고요. 배관이 나중에 움직일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빈틈없이 메워야겠더라고요.
댓글 8개
배***가
배관 구멍 단열할 때 폼만 쏘면 나중에 틈 생기지 않을까요?
↳ 확***집
그래서 PVC 관을 길게 꽂아서 가이드라인을 잡으려고 생각 중이에요.
결**지
저희 집도 배관 구멍 쪽에서 결로 생겨서 고생했거든요. 꼼꼼히 해야 해요.
단**버
아이소핑크랑 폼 조합이 제일 낫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초**인
단열재 두께는 어느 정도로 잡으셨어요?
↳ 확***집
단열이랑 마감 깊이만큼 PVC 관 길이를 맞춰서 넉넉하게 잡으려고요.
확***중
확장 공사할 때 배관 구멍 쪽이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 같아요.
에***치
나중에 에어컨 설치할 때 배관 움직일 수 있게 여유는 좀 두는 게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