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창호랑 가마찌도어 제작할 때 창틀 마감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4-15
이번에 사이즈 때문에 창문을 따로 제작했는데, 창문이랑 틀 사이에 틈이 생겨서 바람이 들어오더라고요. 기성품이 아니라서 제작 과정에서 틈새 마감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았어요.
맞춤 창호 작업할 때는 창문 자체의 스펙도 중요하지만, 틀이랑 창문이 만나는 지점의 실리콘이나 마감 처리를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저처럼 임시로 틈막이 스티커를 붙여두면 결국 나중에 다시 손봐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가마찌도어 같은 경우도 문틀이랑 나무 마감 사이의 유격을 어떻게 메울지 미리 상의했어요. 그냥 대충 붙이는 게 아니라 실리콘이나 몰딩으로 확실히 잡아주는 공정이 필요하더라고요.
댓글 7개
샷***가
저도 샷시 맞춤 제작할 때 틈새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어요. 마감이 진짜 핵심이죠.
우*홈
가마찌도어는 실리콘 마감이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유격 잡는 게 쉽지 않죠.
↳ 창***러
맞아요. 일단 임시로 틈막이 붙여놨는데 나중에 전문 업체 불러서 다시 작업하려고요.
목***님
문틀이랑 나무 사이는 몰딩으로 한 번 더 잡아주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해요.
인***보
질문: 혹시 문틀이랑 나무 사이는 어떻게 메우셨어요?
↳ 창***러
지금은 임시로 스티커 붙여둔 상태인데, 나중에 실리콘 작업 다시 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디**러
맞춤은 진짜 마감 공정이 핵심인 것 같아요. 제작 단계부터 마감재까지 다 정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