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월이랑 높은 걸레받이 그대로 둘지 철거할지 고민하다 결국 다 뜯기로 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자***링
작성일: 2026-04-10
혼자 사는 작은 집이라 벽이랑 바닥만 가볍게 바꾸려고 했는데, 기존 아트월이랑 높은 걸레받이가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냥 벽지로 덮을지 아니면 아예 없앨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도배집 사장님께 여쭤보니 뜯어봐야 안다고 하셔서 좀 막막했는데, 알아보니까 아트월을 제거하면 벽면 평탄화 작업이 필수더라고요. 비용은 조금 더 들겠지만, 깔끔하게 실크벽지로 맞추고 싶어서 결국 철거하고 평탄화하기로 결정했어요.
철거 범위를 도배팀에 맡길지 아니면 따로 철거 업체를 부를지도 고민이었는데, 목공 공정이랑 연결해서 같이 진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그래야 마감이 어긋나지 않고 깔끔하게 나올 것 같더라고요.
댓글 9개
공**독
아트월 뜯으면 벽면 평탄화 작업(목공)도 같이 들어가는 거죠?
↳ 자***링
네, 아트월 뜯고 나면 벽이 울퉁불퉁해서 목공으로 면을 잡아야 하더라고요.
미***프
저도 높은 걸레받이 때문에 고민했는데, 뜯고 나면 진짜 깔끔해요.
도**인
철거 범위는 도배 사장님이랑 목수님이서 상의하게 하는 게 제일 편해요.
구**출
저도 처음엔 그냥 덧방하려고 했는데, 결국 다 뜯고 새로 했어요.
초**인
시스템 옷장도 이번에 같이 하시는 건가요?
↳ 자***링
네, 이번에 옷장도 새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에요.
전**장
철거할 때 콘센트 위치나 전기 배선도 같이 체크해보세요.
화**홈
작은 집은 진짜 깔끔하게 마감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