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집 외부 전기선 교체 범위 알아보니 앵커 이후부터는 전부 제 몫이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구***인
작성일: 2026-04-15
40년 된 집이라 외부 전기선부터 싹 바꾸려고 알아봤거든요. 전신주에서 앵커까지는 한전에서 해준다고 해서 별 생각 없었어요.
근데 앵커부터 집 안 배선이랑 두꺼비집까지는 전부 개인 부담이더라고요. 선만 바꾸는 게 아니라 분전반까지 같이 손봐야 해서 예산을 좀 더 넉넉히 잡았어요.
선로 길이마다 견적이 달라질 것 같아서 일단 전체적인 배선 상태부터 확인하고 공사 진행하기로 했어요. 전기 작업은 눈에 안 보여서 놓치기 쉬운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하려고요. 선로 길이를 정확히 몰라서 일단은 대략적인 범위만 파악해 둔 상태예요. 복잡하게 얽힌 선들을 보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파악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댓글 10개
전***님
두꺼비집도 같이 바꾸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 구***인
선 교체랑 같이 하면 인건비가 겹쳐서 훨씬 나은 것 같더라고요.
구*러
저희 집도 30년 넘어서 전기 공사 같이 진행했어요. 진짜 꼼꼼하게 봐야 해요.
배***가
앵커 부분이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 건지 헷갈려요.
↳ 구***인
저도 처음엔 헷갈렸는데 전기 반장님이 집 입구 쪽 연결 부위라고 알려주셨어요.
리***중
전기 공사할 때 배선 용량도 꼭 체크해 보세요.
집**왕
노후 주택은 전기 공사가 제일 큰 작업인 것 같아요.
공*중
한전 신청은 따로 하셨나요?
↳ 구***인
네, 한전 쪽은 따로 문의해서 범위 확인하고 진행했어요.
전**못
전기 작업은 진짜 눈에 안 보이는 곳이라 신경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