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코킹이랑 탄성코트 작업할 때 일정 잡는 게 제일 신경 쓰였어요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베***인
작성일: 2026-05-08
베란다 코킹이랑 탄성코트 작업할 때 일정 잡는 게 제일 신경 쓰였어요. 탄성코트는 먼지랑 냄새가 꽤 나서 다른 공정이랑 겹치지 않게 단독으로 하루를 잡았거든요. 비용은 60만 원 정도 들었어요.
창호 교체 대신 코킹을 먼저 진행했는데, 70~80만 원 선에서 해결했어요. 업체에서 외부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시공 가능 여부를 알려주셔서 편했어요. 그 이후에 도배랑 장판을 진행했는데, 비용은 300만 원 초반대에 맞췄어요. 벽지는 거실에 질감이 고급스러운 제품을 쓰고 방에는 일반적인 제품으로 섞어서 골랐어요. 장판은 기존 마루 색상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는 방향으로 결정했고요.
가구는 화단 공간을 활용해서 윈도우시트를 맞춤 제작했는데, 자재 냄새가 거의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입주청소까지 마치고 나니 오래된 손잡이까지 깨끗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비용은 30~40만 원 선이었어요.
댓글 9개
도**버
벽지 디아망이랑 하스로 섞어서 하셨는데 색상 차이 많이 나나요?
↳ 베***인
거실이랑 방이랑 톤을 맞춰서 그런지 이질감은 별로 없었어요.
창***중
저도 창호 교체는 너무 비싸서 코킹만 따로 알아보는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셀**보
탄성코트 할 때 다른 공정이랑 겹치면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도 단독으로 잡았어요.
↳ 그***이
맞아요, 저번에 겹쳤다가 먼지 때문에 도배지 다 버릴 뻔했어요 ㅠㅠ
가**이
윈도우시트 제작하신 거 너무 탐나네요. 혹시 사이즈 측정은 직접 하셨나요?
↳ 베***인
업체에서 직접 오셔서 실측해주시고 시안까지 다 잡아주셨어요.
청***인
입주청소 때 손잡이까지 닦아주는 곳 찾기 힘든데 잘 하셨네요.
마***터
장판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마루 색상이랑 맞추려고 애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