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일정 겹치지 않게 관리하며 추가 인건비 막았던 과정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알**인
작성일: 2026-05-05
두 번째 셀인하면서 공정 간격을 조절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 공사 날짜가 꼬여서 작업자분이 다시 오시게 되면 그만큼 인건비가 더 나가는 구조더라고요.
특히 목공 공정에 예산을 꽤 많이 썼는데, 이 부분 일정이 밀리면 뒤에 오는 타일이나 전기 팀 인건비까지 추가로 나갈까 봐 무서웠어요. 그래서 노션 캘린더로 전체 흐름을 짰는데, 공정 사이에 하루 정도는 꼭 비워두는 식으로 여유를 줬어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서 일정이 밀리더라도 작업자분을 다시 부르는 추가 지출을 막고 싶었거든요. 덕분에 공사 중간에 일정이 꼬여서 발생하는 추가 인건비 지출은 거의 없었어요.
댓글 9개
공***터
공정 사이 비워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일정 빡빡하게 잡았다가 하루 밀려서 인건비 더 나갔거든요.
초**인
저도 일정 꼬여서 하루치 인건비 날린 적 있거든요 ㅠㅠ 진짜 공감돼요.
↳ 알**인
그때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하루는 비워두려고 노력했어요.
노**버
노션으로 관리하면 나중에 공정별로 지출 정리할 때도 훨씬 편하겠어요.
목***무
목공이랑 타일 겹치면 진짜 현장 난리 나는데 잘 관리하셨네요.
질**이
혹시 공정 사이 비워두는 기간은 보통 며칠 정도로 잡으셨어요?
↳ 알**인
저는 보통 하루 정도는 꼭 비워두려고 했어요. 그래야 변수가 생겨도 안 꼬이더라고요.
꼼**사
저는 엑셀로 했는데 노션이 훨씬 보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부럽네요.
인***워
일정 꼬이면 진짜 돈 깨지는 소리 들리죠 ㅋㅋ 저도 이번에 정신 바짝 차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