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톤 맞추려고 샘플북 한참 뒤적였던 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08
벽지 고를 때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신한 파사드 마티스 2020-4로 결정했어요. 원래는 개니라 로하스 제품을 생각했었는데, 벽지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바꿨거든요.
2020-1 모델이랑 고민하다가 약간의 그레이 빛이 도는 느낌을 원해서 2020-4로 갔는데, 회벽 느낌이 나면서도 언뜻 보면 화이트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거실이랑 문 필름도 영림 발렌무디화이트로 맞췄는데, 루카화이트랑 고민하다가 이게 더 얼룩 없이 고급스러워서 좋았어요.
주방은 예림 매트포그그레이로, 바닥은 LX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으로 마무리하니 전체적으로 톤이 잘 맞네요.
댓글 6개
그**맘
2020-4 색감 어떤가요? 너무 회색빛 돌까 봐 걱정돼요.
↳ 화**홈
직접 보면 생각보다 밝아요. 그냥 화이트 같은데 은은하게 회벽 느낌만 살짝 올라오는 정도예요.
미***프
저도 발렌무디화이트 고민했는데, 확실히 이게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바***아
바닥재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도 써봤는데, 진짜 푹신하고 좋죠.
주***러
주방 하부장 색상이 벽지랑 잘 어울리나요?
↳ 화**홈
네, 포그그레이라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하게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