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색상 화면이랑 달라서 고민하다 결정한 조합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데***러
작성일: 2026-04-19
구축 24평 셀인하면서 바닥은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 인터넷으로 제품 볼 때는 색상이 너무 진한가 싶어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쿠팡에서 틈이 적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구매했는데, 막상 거실이랑 복도에 깔아보니 화면보다 훨씬 밝고 화사하게 나왔더라고요. 덕분에 지엔홈에서 구매한 퓨어그레이 색상 시트지로 걸레받이 마감한 거랑도 아주 잘 어울렸어요.
샷시 교체 공사할 때 데코타일을 살짝 들어서 옆에 치워두면 작업하기 꽤 편했어요. 처음에는 거실이랑 복도만 하려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방 세 곳까지 직접 다 깔아버렸네요. 예산 1,000만 원 내외로 진행 중인데, 이렇게 자재 하나하나 직접 고르니까 애정도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댓글 9개
우**버
저도 그 톤 고민했었는데 꽤 괜찮은 조합이에요.
그***이
시트지는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나요?
↳ 데***러
지엔홈에서 퓨어그레이로 구매했어요.
샷***가
데코타일 틈새 벌어짐은 없나요?
↳ 데***러
쿠팡에서 틈이 제일 적은 걸로 골랐더니 괜찮더라고요.
화**홈
저도 샷시 공사할 때 바닥재 신경 많이 썼어요.
초**인
방 세 곳까지 직접 하셨다니 대단하세요.
타***터
데코타일 시공할 때 수평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그**홈
퓨어그레이랑 아이보리 조합은 실패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