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 샷시로 계약했는데 22mm로 시공된 걸 발견했던 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인
작성일: 2026-05-09
공사할 때는 몰랐는데 입주하고 보니 샷시 유리 두께가 계약이랑 달랐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24mm로 계약했는데 22mm가 시공된 걸 뒤늦게 확인했거든요.
확장한 방 단열이 제일 걱정이라 유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업체 실수로 두께가 잘못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기능상 큰 차이는 없다고 설명은 들었지만,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과 달라서 마음이 복잡했어요. 로이유리 대신 일반 유리가 들어간 것도 나중에야 알게 됐고요.
시공해주신 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바로 화를 내기도 어려웠고, 금액 할인 제안도 받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시공을 원했거든요. 어떻게 대처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많았던 날이었어요.
댓글 5개
단**정
22mm면 단열 차이가 정말 체감이 안 될까요?
↳ 구***인
저도 찾아봤는데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창***가
두께도 중요하지만 로이유리 유무가 단열에는 더 큰 영향을 주더라고요.
인***버
저도 샷시 할 때 로이유리 놓쳐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꼼***사
업체 실수면 재시공 요청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