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관리사무소에 낸 공사 비용이 꽤 묵직하더라고요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주***자
작성일: 2026-05-14
입주하고 나서 짐 들어올 때 보니까 공사 때 냈던 엘리베이터 사용료랑 보증금이 생각나더라고요. 처음엔 공사 기간에 냈으니까 입주할 때는 안 내도 되는 줄 알았는데, 관리실에 다시 확인해 보니 입주 날은 별개로 정산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저희 집은 주상복합이라 주차 공간이 좀 까다로웠어요. 공사 업체분들 오실 때마다 주차비가 계속 나가니까 나중에는 40만 원 가까이 지출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처음에는 대행업체 통해서 보양 작업까지 다 맡겨서 큰 걱정 안 했는데, 이런 부수적인 비용들이 야금야금 쌓이는 게 무섭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입주할 때 엘리베이터 사용료는 공사 때 냈던 거랑 별개로 다시 정산해야 하는 아파트도 많았어요. 공사 신고할 때 입주 날까지 포함해서 미리 계산해둘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댓글 7개
입***생
저도 입주할 때 엘베 비용 또 낼까 봐 걱정했는데 어떻게 하셨어요?
↳ 주***자
저는 관리실에 공사 때 냈던 내역 보여드리고 입주 날까지 포함되는 건지 다시 확인받았어요.
공***터
주상복합은 진짜 주차비가 무섭죠. 저도 공사할 때 주차비 때문에 예산이 꽤 늘어났었거든요.
이***날
보증금은 공사 끝나고 바로 돌려받으셨죠?
↳ 주***자
네, 공사 끝나고 마감 상태 확인하고 나서 바로 돌려받았어요.
관***아
저도 20~30만 원 선 정도 냈던 기억이 나네요. 입주 날은 따로 챙겨야 하는 곳이 꽤 있더라고요.
주**옥
저희도 주차 공간 부족해서 공사 업체분들이랑 실랑이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