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 필름 시공이랑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교체로 정했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구***링
작성일: 2026-05-17
34평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예산이 3천만 원대로 타이트해서 문 쪽 공사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9mm 문선도 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일단 기존 문틀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문짝에 필름만 입히는 걸 생각했는데, 문짝에 홈이 파여 있어서 필름이 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문짝만 바꿀지, 아니면 문틀이랑 문선까지 세트로 교체할지 비교해봤어요. 필름 시공은 비용은 아끼지만 마감이 불안하고, 세트 교체는 깔끔하지만 예산이 더 들더라고요.
결국 문짝 상태가 안 좋아서 문짝이랑 문선까지 세트로 바꾸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싱크대 업체에 도어 견적을 따로 요청할지 고민했는데, 하자를 줄이려고 도어 전문 업체에 따로 맡기는 게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댓글 4개
문***기
문짝 교체하면 문틀도 같이 해야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비용 차이 많이 났나요?
↳ 구***링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문틀까지 다 바꾸니까 확실히 깔끔하긴 해요. 그래도 예산 범위 안에서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가***구
저도 9mm 문선 꿈꿨는데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기존 문틀 필름 작업했어요. 촌스러움은 좀 남지만 가성비는 최고예요.
도***가
도어 업체 따로 부르는 게 하자는 확실히 적더라고요. 목수님께 부탁드리면 마감이 아쉬울 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