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샷시 교체 시기랑 다른 공정 관계 알아봤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중

작성일: 2026-04-20

23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는 원래 체리색이었어요. 예산 문제로 외부 샷시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하고 공사를 거의 다 마쳐가는 중이었거든요.

근데 막상 인테리어가 끝나기 직전이 되니까 샷시 색상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샷시를 교체하면 이미 해놓은 다른 공정들이 상하지 않을지, 청소 전에 진행해도 괜찮을지 찾아봤어요.

알아보니까 샷시 교체는 철거 단계나 아주 초반에 하는 게 가장 안전하더라고요. 이미 도배나 다른 마감 작업이 다 끝난 상태에서 샷시를 바꾸면 먼지가 많이 날리거나 마감 부위가 틀어질 수도 있거든요. 샷시 교체할 때는 먼지가 많이 발생하니까 가급적이면 목공이나 전기 작업처럼 먼지 발생이 많은 공정 초반에 잡는 게 좋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댓글 9개

초**인

샷시 교체하면 먼지 진짜 많이 나나요?

↳ 구***중

네, 철거할 때 가루가 엄청 날려서 도배나 바닥 작업 전에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필***아

저도 체리색 샷시 때문에 고민했는데 결국 필름 작업으로 해결했어요.

예***이

샷시 교체 비용이 은근히 커서 공정 초반에 결정하는 게 좋긴 해요.

베***민

탄성코트 하기 전에는 괜찮을까요?

↳ 구***중

탄성코트 직전이라 고민이었는데, 샷시 교체 후에 바로 진행하는 게 마감이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우***버

샷시 상태 괜찮으면 필름지 작업도 방법이에요.

공***지

저도 공사 막바지에 샷시 생각나서 밤잠 설쳤어요.

알**뜰

예산 맞추는 게 제일 어렵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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